자유·일상

이사모에 살아요~

쥬
쥬드♡
20년 전 · 조회 1,376
하이여~
^^*
드뎌 저도 교정을 해요~
제가 돌출이거든요~
한창 나이에 하고 팠는데 그땐 머니머니가 딸려서
스물일곱~ 이제서야 하는데요~
참으로 힘드네요..
여러가지 변수가 생겼거덩용.
앞니 두개의 뿌리가 짧아서 수술과 동반하게 됐어용.
오늘 가서 하악에 반지를 끼고 왔는데 넘 불편해요...
집에와서 거울보니깐 반지한 부분에 피멍이 들었네용~
욱신하고 잘 다물어지지 않고 ~
잘먹지도 못하겠어용
참으로 슬퍼요~ 아흐~
그래도 저의 주특기로 꾸욱 참아내기로 했답니다.
ㅋㅋ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어느날엔가는 밝게 웃게 되겠지용?
이사모님들~
모두 파이링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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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헐..저랑 주특기가 같으시네요ㅋ(진심으로;)

저도 머니머니땜시 ㅋㅋ 25살에 교정하고 있슴니당~~
여기 횐님들 나이대 평균에 비하면 어릴수도 있지요
꾹 참고 나중에 진짜 웃는날을 기다리면서 ㅋㅋ
20년 전
게
저도 돌출요~ㅎ
아까 어떤 글 읽다 본건데~
군대 다녀온다셈치고(-_-) 2년 꾹 참아보는겁니다.!
아자아자 홧팅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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