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 겁내지 마세요.
어제 병원가서 스크류 2개 심고 왔습니다.
윗쪽에 1개 심자고 하시기에
제발 한방에 좀 끝내게 해달라 했더니
마취하는 김에 2개를 심자고 하셔서
소원(^*^)을 이루고 왔습니다.
예전에 1개 심을 때 별 느낌없고
아무 이상 없이 자리 잘 잡았었는데
이사모에 올라온 스크류에 대한 무시무시한 얘기를 접하고 나니
또 걱정이 되어 바짝 긴장했었거든요.
마취도 가볍게, 심는 것도 생각보다 가볍게 끝나고
진통제 먹고 조금 자고 났더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밤에 밥까지 먹고 다시 잤습니다.
예전에 쓰러진 이를 세우기 위해 심었던 착한 스크류는
제 할일을 다해서 어제 뽑았습니다.
뽑고 난 그 자리에는 언제 스크류가 있었냐는 듯
아주아주 작은 구멍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새로 심은 스크류를 아침에 양치질할 때 닦아주었어요.
이럴 땐 순측으로 한 것이 참 잘 했다는 생각합니다.
일단 잘 보이니까 닦는 것도 편해요.
이제 7월 말에 다시 2개를 심을 예정입니다.
발치로 인한 마취가 무섭지
스크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스크류를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윗쪽에 1개 심자고 하시기에
제발 한방에 좀 끝내게 해달라 했더니
마취하는 김에 2개를 심자고 하셔서
소원(^*^)을 이루고 왔습니다.
예전에 1개 심을 때 별 느낌없고
아무 이상 없이 자리 잘 잡았었는데
이사모에 올라온 스크류에 대한 무시무시한 얘기를 접하고 나니
또 걱정이 되어 바짝 긴장했었거든요.
마취도 가볍게, 심는 것도 생각보다 가볍게 끝나고
진통제 먹고 조금 자고 났더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밤에 밥까지 먹고 다시 잤습니다.
예전에 쓰러진 이를 세우기 위해 심었던 착한 스크류는
제 할일을 다해서 어제 뽑았습니다.
뽑고 난 그 자리에는 언제 스크류가 있었냐는 듯
아주아주 작은 구멍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새로 심은 스크류를 아침에 양치질할 때 닦아주었어요.
이럴 땐 순측으로 한 것이 참 잘 했다는 생각합니다.
일단 잘 보이니까 닦는 것도 편해요.
이제 7월 말에 다시 2개를 심을 예정입니다.
발치로 인한 마취가 무섭지
스크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스크류를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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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프셨다니 다행이에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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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에 대해
여러 다른 반응들을 보이는 이사모가 늠 재밌고 조으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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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고통이 없던데요..ㅋㅋㅋ 전 이세상에서 마취가 젤로
무섭고 시러요~~
담주에 마취하고 발치 하는뎅.. 벌써부터 두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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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스크류는 한번에 2개하기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한개씩 하다가,
나중에 한번에 2개한적 있었는데 죽다살아났던 기억이...ㅡ.ㅜ
어째든 그닥 힘들지 않으셨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환자마다 다 다른지라 뭐 고생하시는 분들은 엄청 고생하는데, 다행이죠모~
워낙에 교정전에 힘들게 교정하셔서,
이제 스크류에서 보상 받는건 아닐까요? ㅎㅎㅎ
여튼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시면서 관리하는거 잊지마시구요,
이젠 정말 순조롭게 다 잘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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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치 3개했는데요 마취 참을만 하던데...예전에는 무척이나 무서웠는데
나이먹어서 그런지 간도 커졌나봐요..ㅋㅋ
이제 하나도 안무서워요!! 그정도 고통이라면 스크류도 문제 없겠는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