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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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채원엄마 새싹

생각보다 너무 안아픈 스크류~

어제 스크류심고 왔는데요.. 입천정에 심어야 한다기에 생각만으론 너무 무시무시했었는데.. 막상가서 하니 괜찮아요..
마취주사놓을때가 젤 아픈거같아요. 굉장히 간단하더라구요..
피도 안났어요.. 치료끝나고 물양치하잖아요., 근데 피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전 스크류하자마자 바로 고무줄까지 걸어주시던데요 -,-  그래서 혹시 마취풀리면 많이 아픈게 아닐까하며 미리 진통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좀 있으니 약간 뻐근한 느낌이있고 없던게 생기니 거북하고 그냥 그정도네요.. 발음이 너무새서 좀 그렇구요... 오늘은 피자에 과자에 닥치는 데로 막먹고 암튼 잘 지내구있네요... 스크류기다리시는 분들... 하나도 안아프니 걱정마시라구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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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그래도 무섭다는거 ㅠㅠ 흑흑..
오
19년 전
교정체질이신가부네요..ㅋㅋ
다행이네요..끝까지 힘내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래요^^
꼬
19년 전
진짜 스크류는 안아픔.. 음식물끼는게 좀 그렇지요><
19년 전
맞아요. 마취주사 맞는게 좀 그렇고,
잇몸에 뭐가 심어진다는게 좀 그래서 그렇지,
막상 생각했던 공포보다는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시술도 금방 끝나구 그러니까요...
다만 마취끝나고 좀 통증이 따른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진통제 먹으면 되니까 그정도쯤이야 ^^;

저두 스크류 심고 피나구 그런건 없었어요.
스크류 심을때 썩션으로 다 빨아들이고 식염수로 소독하고 빨아들이고 하기땜에,
피가 생각처럼 나오거나 그러진 않는것 같더라구요.

어째든 채원엄마님은 그래도 스크류 별로 안아프게 잘 성공하신것 같아 다행이구요,
어쩜 미리 진통제를 드려주셔서 그나마 덜했던것도 있는것 같구요.
하여튼 잘 지내셔서 다행이구요,

다 좋습니다만,
과자같은거 중에서 딱딱한건 조심하시는거 아시져?
또한 스크류는 잇솔질 하신 후에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며 관리합니다.
관리안해주시면,
스크류한 부위에 잇몸이 붓거나 염증이 생겨서,
스크류를 다시 심어야하는 난감한 일이 생기니,
꼭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서 관리해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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