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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스크류가 다섯개가 됐네요.. ㅠㅠ
어느새 스크류가 다섯개가 됐네요.. ㅠㅠ
샘이...
천정에 한개, 하악에 두개, 나중에 하악 빼구 상악에 두개.. 이케 심음 되겠다하셨더랬죠..
이때까지 전 정말 딱 5번만 심으면 될줄 알았습니당. ㅜㅜ
5개가 5번이 아님을 정녕 몰랐던거죠..
첨에 천정에 가볍게 하나를 심었더랬죠..
마취 풀리구 간단히 진통제 먹었더니 잠두 잘만하구.. 담날 되니 괜잖더라고요..
무섭긴 했지만 별거 아니군.. 움하하.. 이때까진 이랬더랍니다.
근데, 이런.. 이걸 제가 먹어버린겁니당.
부었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하더니,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기어이 사라지고 없더라는.. (오 마이 스크류)
그래서 다시 스크류 심으러 갔더니... 또 빠질지 모른다구 아예 두개를 심자는.. @_@
고통 두배~ 이날은 정말 진통제루 감당이 안되더군요..
고통에 몸부림치며 긴긴밤을 보내야했죠..
한 몇달됐나.. 스크류 두개 적응 좀 할만하니.. 하악에 두개를 또 심잡니당..
이날따라 어찌나 겁이 나던지.. 뭔가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예감까지..
이런 예감은 피해가두 좋으련만~ㅜㅜ 마취하구 한참 작업하는데.. 아~~악~ 마취가 덜됐더라는.. ㅜㅜ
마취 또하구 마저 심구.. 정신은 몽롱하고 통증은 기가 막히구~
진통제 두개 먹구 집에 가는데.. 정말정말 어찌나 아픈지 울면서 갔답니당.. ㅜㅜ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통제 두개 또 먹구.. 정말 넘 아프구 넘 서럽구.. 엉엉엉
약기운인지 잠은 대충 잤는데.. 담날 정말 못일어나겠더라고요... 몸살이 확~~ 회사두 못갔답니다..
(이날 회사에선 '독한것~'이라구 소문이 났다는..ㅜㅜ)
근데 이케 힘들게 심은 스크류 하나가 또 흔들렸다는거 아닙니까. (정녕 어찌 이리하시는지)
그래서 결국 어제 새로 심으러 갔는데..
무지막지한 샘.. 또 빠지면 안되니깐 두개 심자구.. 눈물 핑~
어제두 진통제 네알로 잠이 들었답니다..
아아앙~~~ 넘 슬퍼ㅠㅠ
스크류 갯수가 늘어갈 때마다 밀려오는 이 서러움...
돌출이긴 하지만 그래두 그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구, 큰고생두 없어 교정체질인가부다구 나름 해피하게 교정하구 있는데..
스크류는 왜케 자꾸 늘어나는지.. 이럴때면 정말 서럽습니다. ㅜㅜ
p.s. 남은 스크류 두개가 정말 두번으로 끝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샘이...
천정에 한개, 하악에 두개, 나중에 하악 빼구 상악에 두개.. 이케 심음 되겠다하셨더랬죠..
이때까지 전 정말 딱 5번만 심으면 될줄 알았습니당. ㅜㅜ
5개가 5번이 아님을 정녕 몰랐던거죠..
첨에 천정에 가볍게 하나를 심었더랬죠..
마취 풀리구 간단히 진통제 먹었더니 잠두 잘만하구.. 담날 되니 괜잖더라고요..
무섭긴 했지만 별거 아니군.. 움하하.. 이때까진 이랬더랍니다.
근데, 이런.. 이걸 제가 먹어버린겁니당.
부었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하더니,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기어이 사라지고 없더라는.. (오 마이 스크류)
그래서 다시 스크류 심으러 갔더니... 또 빠질지 모른다구 아예 두개를 심자는.. @_@
고통 두배~ 이날은 정말 진통제루 감당이 안되더군요..
고통에 몸부림치며 긴긴밤을 보내야했죠..
한 몇달됐나.. 스크류 두개 적응 좀 할만하니.. 하악에 두개를 또 심잡니당..
이날따라 어찌나 겁이 나던지.. 뭔가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예감까지..
이런 예감은 피해가두 좋으련만~ㅜㅜ 마취하구 한참 작업하는데.. 아~~악~ 마취가 덜됐더라는.. ㅜㅜ
마취 또하구 마저 심구.. 정신은 몽롱하고 통증은 기가 막히구~
진통제 두개 먹구 집에 가는데.. 정말정말 어찌나 아픈지 울면서 갔답니당.. ㅜㅜ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통제 두개 또 먹구.. 정말 넘 아프구 넘 서럽구.. 엉엉엉
약기운인지 잠은 대충 잤는데.. 담날 정말 못일어나겠더라고요... 몸살이 확~~ 회사두 못갔답니다..
(이날 회사에선 '독한것~'이라구 소문이 났다는..ㅜㅜ)
근데 이케 힘들게 심은 스크류 하나가 또 흔들렸다는거 아닙니까. (정녕 어찌 이리하시는지)
그래서 결국 어제 새로 심으러 갔는데..
무지막지한 샘.. 또 빠지면 안되니깐 두개 심자구.. 눈물 핑~
어제두 진통제 네알로 잠이 들었답니다..
아아앙~~~ 넘 슬퍼ㅠㅠ
스크류 갯수가 늘어갈 때마다 밀려오는 이 서러움...
돌출이긴 하지만 그래두 그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구, 큰고생두 없어 교정체질인가부다구 나름 해피하게 교정하구 있는데..
스크류는 왜케 자꾸 늘어나는지.. 이럴때면 정말 서럽습니다. ㅜㅜ
p.s. 남은 스크류 두개가 정말 두번으로 끝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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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께서는 반복을 하셨으니.. 얼마나 더 아프실까?
저도 왠지 모를 서글픔과함께.. 멀리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이 보고 싶네요..
어제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뎅.. 그래도 발치하고 스크류도 박았는뎅..
ㅠ.ㅠ 진통제는 뭘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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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가 그리 속을 썩혀서 어찌해요
그거참 속상하네요.... 어찌 그리 사람을 힘들게 할까요
담당선생님도 참 야속하시네요
마취 완전히 되었나 확인도 안하시구 그리 시술하시면 환자는 어찌하라구
정말정말 서럽고 고통스러우시겠어요
그래두 마니 힘드시고 아픔만큼 남들보다
더 이쁜게 교정 잘될거에요.....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꼭.... 반드시... 기필코....
이번에 매식하는 남은 2개 스크류는 ....하나도 안아프고 잘 안착될거에요
저 또한 그리되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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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심으면 계산도 추가 되나요?
저도 자꾸 샘이 스크류 박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자꾸 꼬시고 있어서..(지금은 좀더 두고 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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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얼마나 아프셨어요!~~~~ㅠㅠ;;;;
오늘따라 스크류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까진 조금씩 아프단 말씀들밖에 없다가 님 글 보니까 오나전 겁 잔뜩!~~~~~~
부디 남은 스크류 2개는 잇몸과 하나되어 절대 안떨어지고 교정 끝까지 무사히 함께 하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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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감사해영~
응크미님, 진통제는 치과에서 타이레놀 주던데영~ (암거나 진통제먹음된대요)
그다지 독한것 같진 않은데.. 네알쯤 먹을땐 몽롱하더라고요.
어찌됐든 마니 먹는건 안좋을듯하지만, 한두알정도는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XG님, 두손 모은 기도에 감솨~~
교정 잘하구 계시져?ㅎㅎ 마니 이뻐지셨겠어영~
XG님두 고통없이 즐교정하시길 바래영^^
노바님, 스크류가 좀 비싸긴하져~ (흑흑)
병원마다 좀 다르겠지만, 우리 병원은
빠진 스크류 잊어버리거나, 새로 심는거는 추가비용 있구여,
그외에 빼서 다시 심는거나, 한개 심기루 한곳에 빠질까봐 추가하는건 안받으시던데여~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ㅜㅜ)
샘이 스크류 심자구 꼬신다고요?ㅎㅎ
근데 이놈이 심을적에 고생이긴한데.. 효과는 워낙 좋아서리~~ 추천~
게토님, 제가 넘 겁난 글을 올렸나봐여~ (죄송ㅡ.ㅡ;)
스크류 모두 잇몸과 하나되어~~ 감솨감솨 ^^
게토님두 고통없는 교정하시기 바래요~
스크류 하시는 모든분들, 스크류와 하나되어 교정 끝나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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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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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생각을 무참히 깨버리는 경험을 하고말았네여...이궁
나도 점점 어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