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 교정 일기
⬅️ 7번째 글: 하악 철사 설치했습니다.⬇️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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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도 막~ 죽을만큼 아픈게 아닌가봐요..
단 한분도 아파 죽어버리겠단 분이 안계셔서 그나마 위안입니당.ㅜㅜ;
그래도 잇몸에 못을 탕!탕! 박는건 넘다 잔인하고 무서운 일 같아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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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전 다행히 상악에만 스크류 한다구 합니다..
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지만 하악에두 발치 해야 한다니.. 다시 원점으로 ..
행복이 다 없어진거 같아서... 억울해요~~
이제 머리에 쥐가 돌아댕기는지.. 욱신욱신 거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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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에는 스크류 두개 심었는데 그 중 작은 거 하나는 빠졌습니다만, 이제 거기는 고무줄을 안 거는 데라서 그냥 넘어갔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