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하악 스크류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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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oung연 새싹

움직여 움직이란 말야~

교정 시작한지 1년하고도 2달 쯤 지났군요.

  상악은 다 자리를 찾아갔는데

  하악 어금니가 잘 안 움직이네요

  그래서 어제 치과에 가서

  뼈를 조금 깎았습니다.

  잇몸 째고
  뼈 깎고
  다시 꼬매고

  재때재때 움직이면 피 볼 일 없잖아

  빨리 움직이란 말야!!!

  이빨들도 주인 성격 닮아서 느릿느릿 하군요. ㅡ.ㅡ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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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년 전
저는 주인은 성질이 너무 급한데
이빨들은 느릿느릿해서 완전 죽을맛입니다 ㅋ
단
20년 전
아니 그런일이...
안 움직이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경우도 있군요.
착한 내 이들 잘 움직여줘서 고마웡~~~
아마 언젠가 갑자기 슝~~움직여 줄 거예요. 분명히
잘 되길 바래요. ^^ 즐교!!
도
20년 전
-0-...오우...진짜 그래야되나요 ㅠㅠ?
후어후어..제 이들중에서 왼쪽이 진짜 진짜 조금 움직였는데
..저렇게 되기만 해봐라...왼쪽이들을 확 그냥-0-!ㅋㅋㅋ
으컁컁;
20년 전
헐... 흔치않은 경우 같은데,
또한 어려운 선택이었을텐데,
이렇게 무덤덤하게 글을 남겨주시다니 ^^;

글 보고서 깜짝 놀랐어용~
많이 아프시고 고생하셨을텐데 덤덤하게 글 남겨주신,
young님 대단하십니다. ^^b

앞으론 이런일 없이 교정 순조롭게 잘 되시길 정말 진심으로 빌구용,
수술하신곳 깨끗하게 빨리 아물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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