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녀석!! 괜한 두려움~
모르는게 공포라고..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닌것을,,ㅋ
지레겁먹고 덜덜덜ㆀ 괜한 진땀을 뺐습니다.
어제 스크류 하악 두개 심는다 했는데,
하나만 심었구 일주일후에 반대쪽 심는다네요.
마취할때도 쌤의 실력이 좋은지.. 따끔한것도 없었구.
스크류 심을때도 공포스런 드릴소리만 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이다~
하루 지났는데도, 통증도 없고..
스크류를 심긴했나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ㅋ
스크류에 겁먹지맙시다...^^*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닌것을,,ㅋ
지레겁먹고 덜덜덜ㆀ 괜한 진땀을 뺐습니다.
어제 스크류 하악 두개 심는다 했는데,
하나만 심었구 일주일후에 반대쪽 심는다네요.
마취할때도 쌤의 실력이 좋은지.. 따끔한것도 없었구.
스크류 심을때도 공포스런 드릴소리만 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이다~
하루 지났는데도, 통증도 없고..
스크류를 심긴했나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ㅋ
스크류에 겁먹지맙시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시간은 정말 금방 걸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