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광대뼈에 대한 고찰

찡
찡찡나 새싹
20년 전 · 조회 979
이사모를 방문하면서
교정을 시작하면 유난히 도드라지게 되는 광대뼈에 대한 고충을 많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뭐 모든 사람이 그렇겠어
난 아니겠지 잘 먹으면 될꺼야 등등 스스로 위로 했습니다만
며칠전 병원에 갔더니 상담샘이 말씀하시길
입이 들어가는 대신에 광대뼈가 나올꺼에요 -_-
그 소리에 그야말로 허걱..

전 광대뼈가 전혀 없거든요
나름대로 얼굴형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졌었는데
의사샘이 대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할 말을 잃고 말았죠
정말 광대뼈는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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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ㅂ=...광대뼈~ㅠㅠ
으컁컁 ㅎㅎ 광대뼈하니깐 신정환이 생각났다는 ㅋㅋ
독일월드컵에서 슛돌이중 한명이 신정환 위에 올라가있었는데
목마?무튼 그거했었는데요 ㅋㅋ
김종민인가 누군가;ㅋㅋ 잡을곳 없으면 광대뼈잡으라고한거때문에
웃은적이 있었는뎁 ㅎㅎ 개인적으로 광대뼈가 저는 있는데요..ㄱ-
후어...마음의 준비를 해야할듯;
20년 전
냐
피해갈수없습니다. 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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