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공간은 거의 닫혔는데,,,
입이 생각만큼 많이 들어가지는 않았네요.
엊그제 치과가는 날이라 조심스레 여쭤봤거든요.
"저~ 발치공간이 거의 닫힌거 같은데, 그럼 이제 이는 다 들어간건가요?"
"그렇죠,, 발치공간이 다 메꿔졌으면요.. 근데, 브라킷 떼면 좀더 입이 편해지실겁니다. ^^ "
이궁,, 좀더 드라마틱한 옆라인을 원했는데,, 이대로 끝나다니 ㅠ.ㅠ
만 1년 6개월이 지났고, 생니빨을 4개나 뽑으면서 멋진 옆라인을 꿈꿔왔는데,,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옆라인과 별차이 없어지다니.. 좀 우울합니다.
교정 끝나신 분들 계심 말씀좀 해주셈..
브라킷 달고 안달고가 옆라인에 많이 차이나나요 ???
지금 하악은 다 닫혔고, 상악은 한쪽만 1.5~2mm정도 남았거든요.
앞으로 쫌더 들어갈 수 있을까요??
엊그제 치과가는 날이라 조심스레 여쭤봤거든요.
"저~ 발치공간이 거의 닫힌거 같은데, 그럼 이제 이는 다 들어간건가요?"
"그렇죠,, 발치공간이 다 메꿔졌으면요.. 근데, 브라킷 떼면 좀더 입이 편해지실겁니다. ^^ "
이궁,, 좀더 드라마틱한 옆라인을 원했는데,, 이대로 끝나다니 ㅠ.ㅠ
만 1년 6개월이 지났고, 생니빨을 4개나 뽑으면서 멋진 옆라인을 꿈꿔왔는데,,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옆라인과 별차이 없어지다니.. 좀 우울합니다.
교정 끝나신 분들 계심 말씀좀 해주셈..
브라킷 달고 안달고가 옆라인에 많이 차이나나요 ???
지금 하악은 다 닫혔고, 상악은 한쪽만 1.5~2mm정도 남았거든요.
앞으로 쫌더 들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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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많이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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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두 이를 펴는 작업을 하고 있으니...
내년 이맘때쯤에는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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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이건 우리교정인들의 욕심입니다...
다들 타고난 골격이 있고 치아모형도 다 다르고,
얼굴 생김새도 다 다른데,
교정을 통해서 드라마틱하게 변화되는걸 원한다면,
교정과 함께 성형수술이라도 해야겠죠 ^^;
일단 희수맘님이 생각하셧던것 보다 기대 이하여서,
실망이 생기는건 어느정도 이해하 갑니다만,
남들이 봤을때나 본인이 느끼기에 잘못된 교정만 아니라면,
그 교정은 성공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보다는 나아지셨을거 아니예요. 그쳐?
평범한 사람들과 같은 옆라인이라면 성공한거 아닐까요?
우울해 하실 필요 전혀 없이 욕심을 조금 줄이면 될것 같아요.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구요,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종이한장차이에서,
그간이 노력이 헛으로 돌아가느냐 성공이냐의 큰 차이가 나니까,
긍정적으로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려보자면,
저역시 교정 그렇게 힘들게 했지만, 100% 만족은 안되더라구요..
교정이란건 100% 만족은 있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욤.
뭐 잃은것보다는 얻은게 더 많은 교정이었기에 저는 만족하고 지내요. ^^
글구 브라켓 제거하면 홧실히 브라켓 있을때보다 더 들어가보이던데요.
제가 콤비라서 상악은 설측이었고 하악만 순측이었는데요.
순측에 브라켓 제거하고 뭐 별차이 있겠나? 했는데,
제거하고 몇일은 왠지 너무 하악이 들어간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들어가보여서 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뭐 것도 또 몇일 지나니 적응되긴 했지만,
어째든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으니까 제거하시면 좀 더 맘에 드실거구요,
남은 발치 공간만큼 그래도 더 들어갈거니까 이점도 희망을 갖으시구요.
홧팅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