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대학생 교정인분들!!!!

f
flowerpig 새싹
20년 전 · 조회 1,944
알바해야되는데....

이놈의 교정기가 차암~~ 걸리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교정하고 서빙하시는 준들을 본적이 없어요ㅋ

오늘 빕*에 면접 보러갔는데 자진해서 키친하고 싶다고 했어요ㅋ
아 떨어진거 같애 ㅠㅜ

여러분들은 알바 하세요?? 어떤거 하세요??
7 저장
댓글 7
저는 운좋게 신의알바라는 구청알바 당첨되가지구..ㅎㅎ

교정하고 서빙해두 괜찮아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이 중요하지.. 뭐 그런게 중요한가요? 아마 붙을거예요! 화이팅!!!
20년 전
내
저는 백화점 갔다가 거기 계산하는 분이 교정을 하고 있어서 으찌나 방갑던지...상관 없지 않을까요? ^^
20년 전
스
아웃백에서도 교정하고 일하시는분 봤어요 ^^ 걱정 마세요~~
저도 회사에서도 아르바이트 했었고.. 문제 없습니다. 항상 당당하세요~!
20년 전
희
희망
저 교정하고 서빙했습니다~ㅋㅋ
걱정하지마세요~여자손님께서 폰 번호도 물어주시던데요??ㅋㅋㅋ
걱정마세요!
20년 전
일단 교정장치를 하면 면접시에 불이익을 당할까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교정하는게 죄짓는것도 아닌데 그점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우리가 알바자리 기왕이면 더 좋은데서 할라구 따져서 그렇지,
알바자리가 사실 얼마나 많습니까?
일할곳은 무궁무진하게 널렸으니 걱정마시구요,

빕스 꼭 합격되실거예요. 넘흐 걱정마세여~
생각하는데로 이루어진다구 그러잖아요.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래요.
또한 꼭 합격하시길 저도 기원할게요 ^^*

합격하면 우리 이사모 식구들이 응원해줘서 한몫한것도 있을테니,
빕스 쳐들어가도 되여? ㅋㅋㅋ 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만
자기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네요 ~~

님 교정하기 전에 다른 사람 교정 하는 것 보면 이상하게 생각 하셨나요??

저도 별로 신경 안쓰일것 같네요..

같이 교정하는 사람 있으면 반가울 것 같구요

요즘엔 사람 쳐다보면 자꾸 입을 쳐다 보네요 교정 하면서 생긴 버릇~~

치아 이쁘게 잘 났나 교정하고 있나 이런거 보죠 ㅋㅋ

20년 전
바
저두 지금 대학생인데 교정기 때문에 신경쓰여서 알바는 아직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ㅠ ㅋㅋ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