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교정하면 입이 잘 안다물어지나요???
어제 회사출근해서
정말 어처구니없는말을 들었어요
전 교정한지 이제 한달조금넘었는데
글쎄
나랑 나이가 같은애가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들으라면서
나보고 입좀 다물고 다니래요
사람들이 직접이야기하진 못하고
쑥떡쑥떡하는걸 들었나봐요
남들보면 교정해도 티가 안나는데
나보고는 교정한티가 너무 난다고
그리고 밥먹을때도
상대방에서 내각 밥먹는 음식이 입안에 든게 다보여서
그걸 보면 밥맛이 떨어진대요
특히 남자사원들하고 같이 밥먹을땐
옆에서 같은여자로서 챙피하대요
출근하자마자
이런말 듣고
일도 제대로 안대고
밥먹을때도 오만상 신경쓰이고
교정을 괜히 했나 싶기도 해요 ㅠㅠ
사람들도 쳐다보기싫어지고말도하기싫고
나도 교정기땜에 좀처럼 입이 잘 안다물어지고
입안이 헐어서 밥먹기가 힘든데
그런것도 모르면서
밥먹는게 밥맛떨어진다는 소리에
충격을 먹어서
가슴에 상처가 생겼어요
정말 어처구니없는말을 들었어요
전 교정한지 이제 한달조금넘었는데
글쎄
나랑 나이가 같은애가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들으라면서
나보고 입좀 다물고 다니래요
사람들이 직접이야기하진 못하고
쑥떡쑥떡하는걸 들었나봐요
남들보면 교정해도 티가 안나는데
나보고는 교정한티가 너무 난다고
그리고 밥먹을때도
상대방에서 내각 밥먹는 음식이 입안에 든게 다보여서
그걸 보면 밥맛이 떨어진대요
특히 남자사원들하고 같이 밥먹을땐
옆에서 같은여자로서 챙피하대요
출근하자마자
이런말 듣고
일도 제대로 안대고
밥먹을때도 오만상 신경쓰이고
교정을 괜히 했나 싶기도 해요 ㅠㅠ
사람들도 쳐다보기싫어지고말도하기싫고
나도 교정기땜에 좀처럼 입이 잘 안다물어지고
입안이 헐어서 밥먹기가 힘든데
그런것도 모르면서
밥먹는게 밥맛떨어진다는 소리에
충격을 먹어서
가슴에 상처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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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이 님심정을 이해못해서 안타깝기도 하시겠구요,,
원래 교정하면 교정기때문에 입이 더 나와서 입다물기 힘들죠..당연한걸요..
ㅠㅠ저도 무의식중에 입계속 벌리고 있어요..
그리구 입안에 완전 헐어서 입안에 바람가득넣어서 아픔을 달랜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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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교정기껴서 내자신이 스스로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는데..
그런말 해주는거.. 그리고.. 자세히 들어보니, 말속에 뼈가 있네요..
너때문에 남자사원이랑 밥먹는거 챙피해라뇨...-_-
정말 자신을 위해서 그런말을 했다면, 챙피하다는말은 안했을지 싶어요...
친구를 위해서 말하는거 치고는 말이 좀........
못냄이님~! 주위에서 아무리 안좋은 말이 들려도, 자신감 잃지마시구요..!
스스로 힘내자구요...^^
몇년후에는 더 예뻐질 자신을 위해서 - 남들에게 위축되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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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말을해도 사람 기분이란걸 모르는지.
그사람 인성은 그정도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세요.
저두 교정기 한 다음부터 입 벌리고있나봐요.
친구가 흉내를 내면서 말하더라구요 ㅋㅋ
애기같다나 -_-;; 이건 친구라 좋게 봐준거겠지만,,
암튼 넘 신경쓰지마시구요. 힘내세요.
참고로 전 교정한 다음부터 입 벌리고 자나봐요.
막 침흘려요 ㅠㅠㅠㅠ*
미치겠네 -..-ㅋㅋ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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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3개월만 지나면 입은 다물어지구요...6개월 넘으니까 왠만큼 자리잡게 됬구요...사실 교정기가 좀 두꺼운 편이잖아요...입술이 튀어나와보이는게 당연해요...전 얼마전에 교정기 제거했는데요...교정기 제거하기 직전에도 사람들이 별로 잘 모르겠다고 하더니 교정기 뺀 다음날 부터 입이 쑥 들어갔다고 코는 또 왤케 높냐고 몇일 사이에 변했다고 하더라구요...헐...사실 기분은 좋았죠...님도 조금만 참아보세요...후에 보면 교정 정말 잘했다고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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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럴꺼라고 생각됩니다
2년후를 생각하면서 꾸욱 참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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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저리 구구절절하게 남직원들이 어쩌고 하시다니.ㅠㅠ
저도 돌출교정인데 익숙해지시면 괜찮아지실꺼에요.
힘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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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말을 해도 참~~~
남의 속도 모르고 콕콕콕 비수 꽂아대는 사람...
어딜가나 꼭 한명씩은 있더라구요...ㅋㅋㅋ
지금은 힘들지만 예뻐진 모습 상상하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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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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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꼭 그런사람 있잖아요.. 남의 맘에 상처 주는 사람들...
그니깐 맘에 담아 두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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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일단 이런 이야기는 아침부터 하면 안되는 이야기 였는데,
오후쯤에나 이야기 하던지,
회사밖에 사적인 시간에 이야기 하던지 하지,
일도 못하게 아침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한 사람이 좀 원망스럽네요.
물론 기분나쁘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런이야기 아침부터 듣고 기분 좋을 사람은 한명도 없을테니까요... ㅡ,.ㅡ
일단 교정하면 입이 잘 안다물어진다에 대해서 좀 이야기 드릴게요.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이지만 대략적으로 추측해보자면,
1. 아직 교정한지 얼마안되서 장치에 적응이 안되서 입을 어떻게 둬야할지 몰라서,
어색해서 그럴 수 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장치에 적응되서 해결됩니다.)
2. 장치에 의해서 입안이 많이 아프기 때문에,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 입안 살들이 자꾸 장치에 닿아서,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입을 살짝 벌리고 있게 된다.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아픈거에 무뎌지고 장치에 적응되면 사라지는 증상 입니다.)
3. 돌출교정이라서 튀어나온 입에다 장치까지 붙이니,
입다물기가 기존보다 힘들어져서,
신경쓰지 않으면 무의식중에 자꾸 입이 벌어지게 된다.
(이런경우엔 교정을 하면서 점점 상태가 좋아지면 괜찮아지게 되있습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3가지 정도 추측해 볼 수 있겠지만,
어째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증상이예요.
헌데 여튼 그런이야기 듣고 안신경쓸 수 없으니,
일단 방법은 항상 입매에 신경을 쓰는거죠.
입이 벌어지지 않게 힘들어도 본인이 신경쓰시는게 일단은 최선의 방법이구요,
아까도 말했듯 시간이 좀 지나면 그땐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입 다물어지실테니 넘 큰 걱정은 마시구요.
소직히 남이사 입이 벌어지던지 말던지,
교정한거 티 많이 나던지 말던지 뭐 그런걸 가지고 신경을 쓴데요?
그 사람들도 참 생각짧고 욱기네요.
어린애들도 아니고 말하는 사가지들 하구는... ㅡ,.ㅡ
정말 글 읽는 내내 화가나서리...
저라면 솔직히 그딴 이야기 신경안쓰겠지만,
다들 제맘같지 않으니 못냄이님께서 상처가 크셨겠지만,
그들이 내가 교정하는데 도움준것도 없고,
내가 교정하는데 그들에게 피해준것도 없으니 무시하세요.
아니 오히려 더 당당하게 생각하시고 생활하시길 바래요.
교정하는데 지들이 뭐 보태준게 있다고 이래라 저래란지... (발끈!발끈!)
글구 밥먹을때 입안에 있는 음식 아예 안보이는 사람이 오딧데요?
밥맛떨어지면 지들이 딴데가서 먹으라그래요.
지들은 뭐 밥먹을때 음식 입에넣고 입 꼭 다물고 씹어먹나?
참 말하는거 하구는...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경우입니다.
글타고 교정한 우리가 머 먹을때 입안에 막 밥맛 떨어질 만큼,
끼면서 먹을 리도 없고 그렇게 먹기도 사실 힘든데,
밥맛떨어진다는건 완젼 오바아닐까 싶네요...
신경쓰지마시고 더 당당하게 행동하시던가,
아니면 그분들에게 가셔서 뒷다마 까지말고 앞에서 말하라고 하세요.
글구 교정하는데 보태준거 없음 조용히 하라구 하구요,
밥먹을때 니들도 입안에 음식 다 보인다고 말해주구요.
왜 꼭 교정하는 사람들만 보면 편견을 갖고 이야기 하는건지,
구시대적인 발상이 창피한 줄 알라고 전해주시옵서서~~~
글구 못냄이 님은 진정하시구요. 아셔쪄?
교정하는거 절대 남들에게 피해주는 일도 아니고,
후회하실 일도 아니예요!
그깟일에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 이사모 오셔서 욕 막하자구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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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 기분을 하나도 고려하지 않는 사람이네요
아 열받어-_-.......
그냥 무시하세요!!! 교정끝나고 이뻐지면 그때 꼭 콧대세우고 다니셔야해요 ㅠㅠ
아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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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과같은거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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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서 시기하는거라고 생각하세여 그여자가 또 그러면 요즘 치아교정은 부의상징이라고 하세여ㅡㅡㅋ 본인스스로 제일비싼 악세사리라고 생각하시고 스스로 위안하심이...저두 여기 회원들글보면서 위안삼아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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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라면 귓방망이를 날렸을것 같군요-_-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