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왔습니다.비가많이 왔는데 다들 괜찮으신지..
피해가 많다하여 다들 힘들다고 하던데..
다행히 제가 있는여긴 괜찮네요.
너무 올만에 들어온터라 회원님들 잘계셧는지요?
특히 파랭아 잘있엇나?
술도 같이 한번 못묵고 이렇게 ,,ㅠㅠ 흑 ㅋ
시간이 왜케 잘가는지...벌서 임신 5개월을 향하고
잇다.배가 나와서 전에 옷들이 다안맞아서 임복까진
아니고 비슷한 원피스입고 다닌다.ㅎ
임신한터라 먹을거 안볼거.등등 금기사항들이
어찌나 많은지..오늘같이 비오는 날 맛잇는 커피한잔
먹어주면 얼마나좋을꼬...그치만 대신 코코아로 먹어주고
잇답니다.얼마전엔 렌즈휴유증으로 안과다녀와서
임산부가 약도 못먹는데 렌즈끼고 그런다고 막머라하고
신랑이 너는 애엄마자격도 없다..으이구..그러며 머라하고
ㅠㅠ 암튼 서러버서죽는줄 알았어요...
하긴 제가 꽤..많이 덜렁거리는데....얼마전엔 메니큐를 칠해
다니다가 친구가 안좋다고 당장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당체 임산부인 제가 아는게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쁜엄마 몽쉐리죠? ^^
곧 다가오는 8월5일에 결혼식합니다.
그동안 준비한다고 너무나 바빳더랬죠.
배좀 가리는 드레스 입어주느라 ㅋㅋ 괘 웃겼어요.
신혼여행은 태국으로 갓다오기로햇습니다.
가서 살살~놀아야죵.ㅋㅋ
일단 그 무엇보다도 고마운게 하나잇습니다.
우리 치과 샘~^^
교정장치를 중간에 철수햇다가 끼우는데도
비용이 들더라구요..샘이 결혼선물로 해주시기로
하고 나중에 비용을 들엇는데 50만원정도라네요.
얼마나 고맙고 감동적이던지...
앞으로 홍보활동 ?ㅋㅋ 더 많이 해야겟어요.
근데 걱정이 이왕 빼는거 아기 낳고 끼울지...
아님 한달이라고 줄이기위헤서 힘들어도
신혼여행만 다녀오고 바로 끼울지...고민모드에
들어갓습니다.저는 후자로 생각하고잇어요.
신랑도 뻬고 잇으면 적응안된다고 바로 끼워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또하나...장치 빼자마자 갑자기 막~
원래 제 이빨 위치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넘 무서워요~못난 이~로 돌아가면 우째..
이것도 걱정 저것도 걱정...걱정 투성이 입니다.
우리 돌돌이를 위해서 편안하게 맘 가짐해볼려고
해도..ㅎㅎ 올만에 오니 이런저런 할이야기가 많네요.
여러분께 저의 행복 바이러스 뿌려드리께요~
바드세요~^^
다행히 제가 있는여긴 괜찮네요.
너무 올만에 들어온터라 회원님들 잘계셧는지요?
특히 파랭아 잘있엇나?
술도 같이 한번 못묵고 이렇게 ,,ㅠㅠ 흑 ㅋ
시간이 왜케 잘가는지...벌서 임신 5개월을 향하고
잇다.배가 나와서 전에 옷들이 다안맞아서 임복까진
아니고 비슷한 원피스입고 다닌다.ㅎ
임신한터라 먹을거 안볼거.등등 금기사항들이
어찌나 많은지..오늘같이 비오는 날 맛잇는 커피한잔
먹어주면 얼마나좋을꼬...그치만 대신 코코아로 먹어주고
잇답니다.얼마전엔 렌즈휴유증으로 안과다녀와서
임산부가 약도 못먹는데 렌즈끼고 그런다고 막머라하고
신랑이 너는 애엄마자격도 없다..으이구..그러며 머라하고
ㅠㅠ 암튼 서러버서죽는줄 알았어요...
하긴 제가 꽤..많이 덜렁거리는데....얼마전엔 메니큐를 칠해
다니다가 친구가 안좋다고 당장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당체 임산부인 제가 아는게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쁜엄마 몽쉐리죠? ^^
곧 다가오는 8월5일에 결혼식합니다.
그동안 준비한다고 너무나 바빳더랬죠.
배좀 가리는 드레스 입어주느라 ㅋㅋ 괘 웃겼어요.
신혼여행은 태국으로 갓다오기로햇습니다.
가서 살살~놀아야죵.ㅋㅋ
일단 그 무엇보다도 고마운게 하나잇습니다.
우리 치과 샘~^^
교정장치를 중간에 철수햇다가 끼우는데도
비용이 들더라구요..샘이 결혼선물로 해주시기로
하고 나중에 비용을 들엇는데 50만원정도라네요.
얼마나 고맙고 감동적이던지...
앞으로 홍보활동 ?ㅋㅋ 더 많이 해야겟어요.
근데 걱정이 이왕 빼는거 아기 낳고 끼울지...
아님 한달이라고 줄이기위헤서 힘들어도
신혼여행만 다녀오고 바로 끼울지...고민모드에
들어갓습니다.저는 후자로 생각하고잇어요.
신랑도 뻬고 잇으면 적응안된다고 바로 끼워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또하나...장치 빼자마자 갑자기 막~
원래 제 이빨 위치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넘 무서워요~못난 이~로 돌아가면 우째..
이것도 걱정 저것도 걱정...걱정 투성이 입니다.
우리 돌돌이를 위해서 편안하게 맘 가짐해볼려고
해도..ㅎㅎ 올만에 오니 이런저런 할이야기가 많네요.
여러분께 저의 행복 바이러스 뿌려드리께요~
바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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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슥아 넘흐 오랫만에 온거 아니냥?
정말 니랑 술도 함 몬묵고 글케되서 섭하긴 하다만,
글애두 하늘이 주시는 선물이니까 내는 괜찮다.
니두 괜찬체? ㅎㅎㅎ ^^
앞으로 살아가야할 많은 날들 중에서 설마 너랑나랑 술한잔 할 시간 없을라구~
헐... 5개월?
임신했다 들은게 정말 한달정도 된것 같은데 벌써 5개월이라니까,
나 놀라 자빠질뻔 했다.
임신한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정말 시간이 잘 가는것 같아.
볼때마다 한달씩 쑥쑥 지나가는것 같더라고... ㅡ,.ㅡ
우짜든 야!
렌즈, 화장, 높은구두... 이런건 절대 금물 기본아니냥!
조심햐!!! 나중에 태교 좀 더 잘할걸 후회말고,
어른들, 주변사람들이 해주는 이야기 잘 듣고 따르도록!!!
헐... 너 드뎌 결혼 하는거야?
오랜 연애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구나...
8월 5일이면 한참 더울때고 몇일 남지도 않았자나!!!
일단 더울때 큰일 치루느냐 힘들겠지만 그래도 좋은일이니까 잘 치루고,
부러워 돌겠네 정말... 난 언제 시집가냐교... (궁시렁궁시렁~~~)
또한 장치는 신혼여행 다녀오믄 바로 끼워라.
아무래도 장치제거하면 살짝 헤이헤져서 후회하게 될꺼다.
절대적으로 후자로 하는게 옳다고 강추하는 바이다!
여튼 울 몽쉐리 잘 지내고 있다니까 정말 다행이구,
태교 잘하구 있어라,
조만간 포항내려갈 일 있는데 진짜루 함 들를테니까!
핸펀번호 그대로지? 미리 연락할께!
그때 만나서 맛난거나 함 묵자! 자슥! 잘 버티고 있으라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