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1년~~

빨
20년 전 · 조회 1,059
오늘 치과에 다녀왔다..
딱 1년되는날..
발치했던부분이 오른쪽은 닫혀지는데 진행이 빠른데..
왼쪽은 어금니가 늦게 움직여서 스크류 라는걸 박았다..
처음에는 겁 먹었는데..흐흐~~별거 아니었다..
마취가 깨고나니 좀 쑤시긴 했지만...
지금은 좀 걸리적거릴뿐 아프지는 않다..
의사샘 말이 20만원이라는데..그냥 해준다고 하시는데..
옆에 진료 받는 아가씨도 오늘 스크류 했다는데..
그아가씨도 무료인듯...ㅋ
아무튼 두시간 이런저런 진료끝에...
하악 중심 옮기고...<이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무슨 기계로 치아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이가 곧 뿝힐듯한 기분...암튼 이작업 하고 나니까 중심이 왼쪽으로 옮겨졌다...>

제일기쁜소식은 의사샘이 교정을 빨리 끝내자고 하신다~~
한번도 빠지지 않고 꾸분히 잘 다녔더니..
흐흐~~
이런날이 오는구나..
이제 조금남은 공간 닫히고.....
앞니 예쁘게 수정하고...
암튼....조만간에 끝날듯 하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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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와 조만간에 끝날듯하다니..너무 부럽습니다~~
이제겨우 2달된저로써는 그런날이 언제올지 까마득하네요 ㅋ
20년 전
내
기쁘시겠어욤~~^^
20년 전
넘흐 오랫만에 흔적 남기신 빨빨화장빨님,
그간 눈팅만 하신건지,
아니면 아예 접속자체를 오랫만에 하신건지요??? ^^
어째든 잊지않고 와주시니 반갑습니다~

치아사이에 왔다갔따 하는건 아마도 치아사이를 갈아내는 기계 였던것 같은데,
치아를 살짝 갈아내셨는가보네용~~~

글구 여튼 교정이 잘되고 있다니까 다행이구요,
역시 모범환자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니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치료받으셔서,
남은기간을 조금이라도 더 단축 시켜보자구요. 홧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