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진
진이. 새싹
20년 전 · 조회 1,384
오늘 정말 일어나보니 쨍쨍한 하루.크학


이런날 놀러가야겠줘...

ㅋ

수영배울려고 하니 제친구가 수영복이 없다구 해서

수영복사고 나는 책사구요

방학이라구 심화수업을 한다네요.. 중2의 이 슬픔이란. 크헉

잘되라구 하는거니까 열심히는 해야 겠는데

먼말인지 <쿨럭

하이튼 열심히 하구

오늘 같이 좋은날 한번 자기일을 열심히 하자구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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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토욜에 더웠죠잉~>.<
중2, 심화수업, 오..ㅡ.ㅡ;
더운여름, 땀 찍찍 흘리며 방중수업 들었던 생각 납니다. 납니다.ㅜㅜ
방학이니만큼 좀더 여유롭게 공부하시길 바래요~^^
20년 전
중2의 아픔이라하면 고3들은 어쩌라고.... ^^;
이글 보는 고3들이 있다면 충격이 클듯~ ㅋㅋㅋ

애니웨이,
날씨가 넘흐 좋으면 좋지만,
막상 움직이면 땀나서 집밖으론 나가기 싫더라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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