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가입했어요 '-')/

봉
봉봉
20년 전 · 조회 1,190
교정하기에 결코 이르지않은 대구사는 23살 입니다
교정할까 하는 생각은 늘 하고있었지만
'덧니도 매력'이라는 (-_-)생각으로 여태껏 버티다가
아줌마되고 나이들어서도 과연 귀엽게 보여질까;; 하고 생각이 들어서요

어릴때 엄마가 교정하라고 꼬실때 진작 할걸;
이제는 사회생활도 하고 월급도 받는데;
직접 돈을 모아서 해야할것같아요

교정 시작은 올해안으로 생각하고있구요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무섭네요 (-_ ㅠ)

교정 끝내신분들 사진보면서 힘내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잇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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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르지 않다구요? 그래도 나름 이른 편이신데요...
또한 늦지도 않은 나이 이십니다. ^^

저두 어릴적에 견적 다 받아놨을때 할걸,
지금와서 하느냐 어른되고 하려니 더 신경쓰이고,
내돈으로 해야해서 아깝고 그랫지만,
어찌 생각하면,
어릴때 교정했으면 교정은 잘 되었을지 몰라도,
유지장치 관리를 소홀히해서 이가 또 조금이라도 틀어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때는 너무 어려서 교정의 소중함을 몰랐기에,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결과나 관리나 다 별로였을것 같아서,
어찌생각하면 알거다알고 철든 어른이 되어서 하는게,
훨 낫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물론 내돈들어야하는건 좀 많이 그렇지만... ㅡ,.ㅡ

일단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면,
교정에 대한 지식이 쌓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알면 알 수록 두렵기도 하죠...

그래도 언제해도 하실거라면,
이사모에서 이런저런 지난글을 차근차근 읽어보시구요,
다른 싸이트에서도 필요한 정보 많이 얻으시면서,
넘 급하게 생각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때가 올겁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