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달릴까? 말까?

응
응크미 새싹
20년 전 · 조회 2,668
ㅎㅎㅎㅎ
주말이라... 오늘부터 달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날도 꾸리꾸리하고.....
오늘 낼 술약속을 미리 다 잡아놨어요...ㅋㅋㅋ

아마도 일욜 중복날에는 굼벵이처럼 굴러 다닐꺼 같네요..
아님 링겔 맞구 좀비처럼 걸어다니거나..ㅎㅎㅎㅎ

이번 중복때는 할머니께 삼계탕 해드려야 할텐데...
초복에 해드릴려 했는뎅... ㅠ.ㅠ

이번에는 꼭 해드려야 겠어요~~
술진탕먹고 하는거라 제대로 나올지 몰것네요...
6 저장
댓글 6
새
새롬이
할머니께 삼게탕도 해드리고 맘이 에쁘시네요
20년 전
더
맘이 이쁘시니까 치아도 이쁘게 댈것같아요
20년 전
내
말투랑 표정이 너무 생생해요^^
삼계탕....한 번도 안 해봤는데, 이런 민망한...이번엔 저도 꼭 해봐야겠네욤^^*
20년 전
게
헉~ 삼계탕을 직접 만든다공??? 우아~~+.+
난 내일 삼계탕먹으러 가는것도 귀찮고
집근처에서 통닭이나 시켜먹을까~생각중인데..ㅡ.ㅡ;;

날도 꾸리~하니,
나도 내일 통닭먹으면서 맥주나 마셔야것네~ 잇힝~ㅎ
20년 전
ㅋㅋㅋ 주말이면 늘 달려줘야하는 강박관념!
저랑 좀 비슷하신것 같아요~ 푸하하~
저는 뭐 금요일엔 지방내려가느냐 뭐만들고 하는냐 바빳지만,
지방내려가서 토.일은 완젼 계속 먹고 마시고 신선놀음 했습니다~
응크미님은 주말 어찌보내셨을라나???

참! 저두 중복이라서 꼬꼬 먹었어요~ ㅎㅎㅎ

ㅋㅋㅋ 응크미님도 대단한 애주가 이신것 같은데,
울 이사모에 애주가 응근히 많네요.
애주가 소모임이라도 맹글어야 하는게 아닐지~ 푸하하~~~

어째든 할머님께드릴 삼계탕은 잘 되었을지 제일 궁금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낭
으아 ㅡ 달려본지 너무 오래댔다 ㅠ_ㅠ
오늘 발치했는데...ㅎㅎ
이번주말은 나도 ? ㅋㅋ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