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무턱싫어...ㅜ.ㅜ

환
20년 전 · 조회 1,486
제가 좀 유전적으로 무턱이래요...ㅜ ㅜ
제 나이는 고2구요..ㅋㅋ 여학생인데...

아래턱이 작아서 아래치열이 안좋아
교정해서 지금 1년 5개월 됐거든요~

치열은 5개월째인 작년부터 완벽해졌는데
무턱은 어디 안가네요..ㅋㅋ

교정하면, 치과선생님이 무턱에 대해서
뭔말을 하실지 알았는데.
지금까지 턱에 대해서 제게 이야기 하신적이 없으세요;;
흠..........ㅡ.,ㅡ 왜일까.. 다른병원은 무턱성형 권유도 해준다는데말이져..

무턱때문에 옆모습이 별루 안예뿌구..
나름 스트레스에 콤플렉스 랍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 무턱은 성형해야 한다는데..
저는 성형같은거 할자신이 없어요...T^T
것도 전신마취라는데......흑흑ㅋ

이리저리 심난하군요..ㅋㅋ
무턱수술하신분 계신가요?^^ 차라리 주걱턱이 낫겠다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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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턱에 관해서 성형이라...
턱을 깍는거면 몰겠지만 무턱의 경우엔 좀 빼야하지 않나요?
아무래도 그러면 좀 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뭐 사실 전신마취하고 하는 수술이 안힘든게 어딧겠냐만은,

이상황에서는 수술로 좀 더 완벽한 미를 찾느냐,
아니면 흐트러진 치아가 가지런해진 것 만으로 만족하느냐의 갈림길 인것 같은데여,

솔직히 수술... 뭐 용기도 많고 돈도 많으시다면 권해드리겠지만,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치열가지런해진거에 만족하시고 지내셔도,
어느정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옆모습이 안나와서 그게 좀 불만일 뿐이지,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큰 지장은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쳐?

뭐 개인적으로 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겠지만,
저작기능장애 같은게 있거나 심한 주걱턱 그런것만 아니라면,
저는 수술은 글케 권하고 싶진 않네요 ^^;

어디까지나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만 해주시구요,
치열만 교정하셔도 충분히 이뻐지실거예요.
욕심을 살짝만 줄여보세요. 만족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기
기묘인
저는 무턱이라 위아래 치라 맞물림이 안되서 수술기다리고있습니다ㅠㅠ
무서워용ㅠㅠㅠ
20년 전
u
얼마나 심한 무턱인진 모르겠는데요~ 보통은 턱에 보형물 삽ㅇ비으로 많이들해요~ 자연스럽게 되는편인데~ 국소마취하구요..코성형하고 비슷하답니다.
모 예뻐지길 원한다면 그정도 아픔쯤은 견딜만 할것 같은데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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