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얼굴형 ㅜㅜ

소
소소비 새싹
11년 전 · 조회 1,212

교정하고  볼살도 빠지고 얼굴형이 변해요 ㅠㅠ

월치료마다 변햇지만

요번에는 너무 변한 느낌같은 느낌 ... ㅠ

광대도 나와보이궁 ....

그러다

과거 입툭튀사진을 보고 ...

차라리 지금이 낫구나.... 생각했드랫죠 ..?

아직 과정중이라 그런거겠죠??

교정 선배님들은 어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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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전 오히려 살이 점점점점점 ~~~ 더 찌고잇어서 걱정 ㅠㅠ

같은고민이 아니라 죄송해여 ㅠㅠ

11년 전
소

얼굴어두요 ???ㅠㅠ저는 몸은 찌나..... 얼굴이 ㅠ

11년 전

푸하하; 댓글 달려다가 증산댁님 댓글보고 빵 터진.. ㅠㅠ;;;

저도 그랬었죠... 예예... (..)


왜요 왜?!?!??!? 광대야 뭐 원래 나온 것이고, 광대하면 내가 또 한 광대 하는데, 난 내 광대 좋아요!!

(물론 어렸을때는 수술하고 싶을만큼 싫은 적도 있었지만) 나이 먹으면 광대는 동안의 상징이 된다는... 뭐 그 비슷한 얘기도 있고.. 쿨럭;

왜요? 한거는.... 소소비님 얼굴 많이 좋아졌던데?!?!?!? 볼살 빠져서 그런가 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살이 빠져서 그런가 @_@ 엄청 여성스러워졌던데!!! 길에서 마주치면 못 알아보겠던데!!! (ㅋㅋ 요까지!)


(교정 때문에 빠진 볼살은 교정 중이나, 심지어 마가렛처럼 장치떼고 바로.. 돌아오기도 한다니까 너무 걱정마요~~^^)


11년 전
소

아진짜??????? 못 알아볼 정도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졌다니 다행이에용ㅠ

얼굴에 워낙 살이 안찌는 타입이라 ㅜ

요새 더 빠지더라구용 ㅠㅠㅠ

뭐 언니말 믿고 기다리드랬죠... ㅎㅎ  


11년 전
원래 볼살이없던 사람은 어찌 볼살을 붙일까요,,?
11년 전
푸

저도 님 고민 십분 이해되네요. 완전 해골처럼되버린 얼굴

우리가 교정하는 이유가 어떤 나름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서인데

생각치 못한 컴플렉스가 교정 중 (짧지 않은 기간이잖아요 2년이란)생긴다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과감히 필러 넣었습니다.

필러 빠질 때쯤 되면 교정도 더욱 익숙해져서 볼살 돌아오겠죠?

관자놀이 쪽에 좀 넣으니까 그래도 해골 같지는 않아요

ㅋㅋ

참 현대에는 다양한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교정하면서 알게되네요~~

11년 전
소

필러 .....??ㅋㅋㅋ 급 고백하셔서 놀랬어요 ....ㅎㅎㅎㅎ

저도 고민해볼까요?ㅎㅎ

11년 전

ㅋㅋㅋ나나링고님 말에 웃고갑니다ㅋㅋ

맞아요맞아! 광대가 어때서! 저도 한광대하는지라...ㅋㅋㅋ

소소비님말에 엄청 공감되요~ 광대가 도드라지는거 같고 그런?...

근데 아직 교정중이니까~ 얼굴은 계속 변하고 있자나요?

치료가 완료된 모습은 또 어떨지 모르니까요^^

그냥 현재는 단순히 전 입이 들어가고 있는 제 모습에 너무 만족!

11년 전
소

저도 한 광대..... 것도 옆광대루 ㅎㅎㅎㅎ

응!! 아직 계속 변하는 것 같아요~

월치료때 갈때마다 변해 ㅜㅜㅜ

마무리될때까지 지켜봐야겠어요 ㅎㅎ  

11년 전
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지금 모습이 설령 이런대도 다시 돌아와요~

11년 전
소

넵넵~ ㅎㅎ 다들 긍정적으로 말해주니 ㅎㅎㅎ

11년 전
아
저는 도대체 왜 볼살이 얼굴살이 안빠질까요 아하하;; 아맞다 나 이게 교정하고 빠진거였지.....빠져도 빠진게 아닌거 같은 이 슬픔은 뭘까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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