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합니다
ㅠㅠ
제가 교정 시작한지 일년 반 됐는데요
중간에 치과가 한번 이사를 갔어요 올해초에요
근데 그때 간호사분들도 좀 바뀌었는데
새로오신 분 증에 한분이 정말 상냥하고 착하시더라고요
일단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ㅋㅋㅋ
제가 지방 살아서 학교 근처에 사는데
집도 근처라고 그러시고 너무 친절하고 그래서
한번 들이댈까도 생각중입니다..
근데 차이면 민망해서 치과 어떻게 가나 싶기도 하고...
아~ 4주마다 한번씩밖에 볼수 없다니
ㅠㅠ
들이대? 말아? ㅠㅠ
제가 교정 시작한지 일년 반 됐는데요
중간에 치과가 한번 이사를 갔어요 올해초에요
근데 그때 간호사분들도 좀 바뀌었는데
새로오신 분 증에 한분이 정말 상냥하고 착하시더라고요
일단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ㅋㅋㅋ
제가 지방 살아서 학교 근처에 사는데
집도 근처라고 그러시고 너무 친절하고 그래서
한번 들이댈까도 생각중입니다..
근데 차이면 민망해서 치과 어떻게 가나 싶기도 하고...
아~ 4주마다 한번씩밖에 볼수 없다니
ㅠㅠ
들이대? 말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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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고 확신이 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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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될까봐;;ㅠㅠ
끝나갈 무렵까지 기다려야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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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어떨런지 ~
간호사분들 심심할때가 많잖아요~!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서 조금씩 이야기를 주고받으시다가 대화시간을 늘려보신다거나 하는..ㅎㅎㅎ
농담두 주고받으시면서 말이에요~^^크크
그러다보면 그 간호사분도 님에게 호감이 생기실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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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차근차근 작전 개시!!!
"당신한테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 는 냄새를 풍겨야죠!!!
담달부터 갈 때마다 그 분한테만 특별히,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하다 못해 껌이라도 한통씩 주고 오세요. 다달이 말이에요. ㅎㅎㅎㅎ
첫 달은 껌 한통.
다음 달은 바나나 우유 한개
그 다음 달은 "직원분들하고 나눠 드세요" 하믄서 케익 하나...
그 다음 달은 "요즘 이 책 재밌던데요" 하면서 책 한권....
그그 다음 달은 영화표 2장에 메모 넣어서요... "이번엔 칭구분이랑 보시고, 다음엔 저랑 보기로 해요^^" 뭐 일케 ㅋㅋㅋ
그나저나...
작전 개시 하시기 전에, 그 분 유부녀가 아닌지
만나는 이성이 있지는 않은지 사전 조사 부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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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산뜻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