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들렀어용..
치과 진료 받으러왔거덩여
정말 매일 들어오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업무상.....
이런 안타까운일이 있는지 모르겠어염-.-
자주 들어와서 글도 읽고 해야하는뎅~
이전엔 맨날 들어와서 리플달고 글쓰공 했는데
아~~~~~~~~~~~~
그때가 그립도다.ㅋㅋ
오늘도 치료 잘 받고 가야징^^*
지금은 고무줄 끼고있어요.
토끼라고..ㅎㅎ
치과 진료 받으러왔거덩여
정말 매일 들어오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업무상.....
이런 안타까운일이 있는지 모르겠어염-.-
자주 들어와서 글도 읽고 해야하는뎅~
이전엔 맨날 들어와서 리플달고 글쓰공 했는데
아~~~~~~~~~~~~
그때가 그립도다.ㅋㅋ
오늘도 치료 잘 받고 가야징^^*
지금은 고무줄 끼고있어요.
토끼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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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알만큼 다 아니까 ^^; ㅎㅎㅎ
뭐 그래도 잊지않고 이렇게 쭈욱 찾아와 주시는것 만으로도,
반갑고 좋구 그래요.
부지런히 글 남겨주시니까 할로윈님도 제가 다 기억하잖아용~
앞으로두 자주 오시라는 부담은 안드릴테니,
종종 이사모 졸업할때까지 종종 들러주세용 ^^*
저도 교정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맨날 문턱 닳도록 이사모 들락거리던 그때가 그립네요.
그때가 그리울거라곤 한번도 상상 못했는데,
요즘은 왠지 그때가 그립고 허전하그 그러네여~ 희안하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