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볼살..

허
허브 새싹
20년 전 · 조회 1,129
안그래두 볼살이 없어 평소에 사진도 안찍거든요..
해골바가지같아서 ㅠㅠ
장치달고부터는 그나마 있는 볼살 다 빠지고 입만 둥둥...
양치할때마다 그냥 이대로 살걸..몇번이나 후회하고 되돌리고싶은맘입니다..
오늘아침엔
자고있는 내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던 울신랑이
" 야~갈수록 이상하게 생겼다!!!"
그소리에 또한번 후회하게 만드네요 ㅠㅠ
돌이킬수없는거 아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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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꼬
에구구 신경 많이 쓰이시겠다 저는 워낙 튼실한 볼살 빠져보는게 소원인데...
교정 초기엔 힘들어서 볼쌀이 빠지지만 좀 지나면 원상복귀 된다고 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구요 웃는 얼굴이 예쁘다고 하잖아요 좋은기분으로 생활하시면 집을 나갔던 볼살들이 어느새 집으로 돌아올꺼예요
20년 전
진
진이
저도 볼살이 심하게 빠져가는데요... 그래도 전 워낙 볼살이 통통했던터라 아직은 광대가 나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곧 그렇게 될것같은 조짐이 보여서 우울 하네요...
그래도 교정이 끝나면 볼살이 돌아온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20년 전
큐
일단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지만,,
일단 힘드셔도,,꼭꼭 많이 씹어드시고요,,많이 웃는 연습하세요~
그것도 잠시예요..
몇달 더 지나면,남편분이"야~갈수록 이뻐지네..!!" 하실 날이 오실겁니당~~^^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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