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일보다 힘든건...

꼬
꼬마마녀 새싹
20년 전 · 조회 1,094
요즘 제가 슬럼프에 빠진것 같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월요병...
일요일 오후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회사에서도 짜증만 나고 업무에 눌려 죽을것만 같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많아도 동료들과 관계가 즐거우면 견딜만 하다는데 저희회사의 특수성으로 인해 여자는 저 혼자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직원들 나이때도 평균 40대.. 이러니 말도 잘 통하지 않고 여직원에 대한 배려도 없습니다 거의 막대하려는 수준이죠....
제가 그리 어린나이는 아닌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그만두고 싶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결코 쉽지많은 않네요 교정비용을 위해 정말 도닦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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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함
회사는 다 힘든거 같아요. 그려려니~~ 하시고 나름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아직 교정시작도 안했는데 우울합니다. 어쩌죠?
20년 전
_
제가 일하는 쪽도 여자가 드문 편인데... 혼자면 정말 심심하시고 그러겠어요... 에궁... 직장에선 나름 혼자 노는 법을 터득하시고 직장 외 취미생활을 찾아보세요.
20년 전
최
맞아요, 저도 나이대가 넘차이나구, 일요일오후만되면 왕우울증에 눈물이쭉쭉,,
저랑똑같아요~ 또래도없고 회의할때도자신감왕상실 어리다고무시하는것같고,
정말정말정말,, 힘내세요~~ 화이팅~~!!!
20년 전
쭈
흠..혼자여자라늬..-_-; 여러모로 불편하시겠네요..저같은경우는 동료들이 다들여자라..ㅋ 좋은점이많기는하지만..그래도..직장생활이다보늬..스트레스받는부분도 있습니다..전..직장생활하면서..무기력해진다고해야하나? 매똑같은하루하루..답답할때시시때때 나타납니다.. 교정비용때문에 우선당장은 딴직장을구할수없는상황이시라면..딴관심사를 하나만들어보세요...지금현실을..님이 앞으로 더 사회생활하는대 배우는과정이라 생각할려구..긍정적으로생각해보세요..어쩔수없어요..그상황에..같이 어울리고..적응할려구해야지..매일보는사람들인대.."세대차이나서 말안통해..나만 외톨이같애...등"요런 생각하면..님만 괴롭잖아요..
20년 전
서
원래 남의 돈 벌어먹기가 힘든 법이죠. 먹고노는 일부 공무원이나 준공무원 빼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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