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그 좋아하는 햄버거도 못먹네요.. ㅜㅜ

제
제이두 새싹
20년 전 · 조회 1,928
지금 동생이 햄버거를 사왔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냥 덥썩 물어서 아그작 아그작 먹었을텐데..

괜히 먹기 두려워지네요 ㅡ,.ㅡ;;

그래서 지금 잘라서 먹는중입니다.. 쩝..

햄버거는 베어먹는 맛이 일품인데 ㅎㅎ

2년만 참자... ㅜㅡ

모두들 즐거운 저녁식사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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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저두 철사 감은지 얼마 안되어 햄버거 가게에서 딴 사람들의 이상한 눈총을 받으며 햄버거 손으로 눈물겹게 뜯어 먹었어여..ㅎㅎ
자꾸 옆의 고등학생 여학생이 이상하게 쳐다 보길래...나중에는 이~~해서리 보여 주고 싶더구만요...ㅋㅋ 조금 지나면 익숙해져요...아자~~
20년 전
서
저도 그저께 손으로 듣어 먹었어요 ㅋ 앞니랑 아래장치가 닿아서 꼭꼭 씹어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먹을만하더라구요^^
20년 전
p
손으로 뜯어 먹으려니.. 더러워져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했던.. 햄..버..거..
20년 전
성
햄버거 한번 먹어봤어요! ㅋ
먼저 양상추먼저 뽑아가꼬 씹어먹고 ㅡㅡㅋ
그다음엔 고기 조금 먹어주고
다시 토마토 먹어보고
또 고기먹고
빵 잘라먹고
피클한개 먹고
또 빵뜯어먹고
고기 또 쪼꼼 먹고
또 빵뜯어서 먹고
음... 집요해져요-
교정하면 그래져요 ㅋ
근데 치사하고 드러워서
인제 안먹을래요!! ㅋㅋㅋㅋㅋㅋ
20년 전
꿀
먹다보믄 손으로 뜯어 먹는게 익숙해진다니깐요.
어쩌다 우아하게 나이프와 포그로...ㅋㅋㅋ
또 어떨땐, 포장해 와, 접시에다 가위로 조자?서 먹을때도 있구요.
교정삶이려니...하믄 이것도 맛나게 먹어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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