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음식물이 끼는거 무지 신경쓰여요. 밥먹다가 대화하는것도 그렇고, 밥먹고나면 일단 화장실 부터 찾는다니깐요. 가서 양치를 바로 안하면 얼마나 찜찜한지... 계란이나 두부정도 티 별로 안나는것 외에는 거의 없을겁니다.
오직 방법은 치솔,치약 휴대하시면서 바로바로 양치하는 것이겠죠...!
맞아맞아~ 넘 신경쓰여요~ 그쵸?
저는 이제 겨우 일주일지났는데, 무지 오래된 거 같은 느낌~ㅡ,ㅡ;;
전 정말 양치못할 상황일 때는
그냥 물로 우글우글~많이 해서 음식물 빠지도록 다 뱉어내고,
그리고 가그린하는데~~ㅎㅎ
일주일된거 치고는 너무 게을러졌나봐요.ㅋㅋㅋ
그래도, 안하는거보다 낫잖아요~
음식은~ 먹고 양치하믄 되니까 그냥 부드럽되 먹고 싶은 거 꼭 드셔요!!
안그래도 서러운데, 끼는 거 두려워서 맛난거 못먹으면, 넘넘 슬프잖아여~~~~
그게 처음 몇주는 어렵다가 좀 지나니까 요령껏 물로 우글우글 했을 때 거의 다 빠지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ㅎ
전 첨엔 먹고 바로 양치했는데, 요즘은 그냥 가방에 칫솔,치약이 있어도 귀찮아서 물로만 우글우글~로 끝내버리는데요~
윗분들 말씀처럼 가볍게 양치해주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꼭 치약 안묻히고서라도 칫솔만으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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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에 음식물이 끼이다보니, 입안에 뭔가가 가득...
찝찝해서 쇼핑하기도 불편하고 누구를 만나도 불편하고...
집에서처럼 20분씩 제대로 닦으면 좋겠지만서도, 정 급하면 아쉬는대로 교정칫솔로 한번만 닦고, 가글로 헹궈줘도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한결 깨끗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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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방법은 치솔,치약 휴대하시면서 바로바로 양치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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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겨우 일주일지났는데, 무지 오래된 거 같은 느낌~ㅡ,ㅡ;;
전 정말 양치못할 상황일 때는
그냥 물로 우글우글~많이 해서 음식물 빠지도록 다 뱉어내고,
그리고 가그린하는데~~ㅎㅎ
일주일된거 치고는 너무 게을러졌나봐요.ㅋㅋㅋ
그래도, 안하는거보다 낫잖아요~
음식은~ 먹고 양치하믄 되니까 그냥 부드럽되 먹고 싶은 거 꼭 드셔요!!
안그래도 서러운데, 끼는 거 두려워서 맛난거 못먹으면, 넘넘 슬프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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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엔 먹고 바로 양치했는데, 요즘은 그냥 가방에 칫솔,치약이 있어도 귀찮아서 물로만 우글우글~로 끝내버리는데요~
윗분들 말씀처럼 가볍게 양치해주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꼭 치약 안묻히고서라도 칫솔만으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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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첨엔 밖에서 밥머으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해서 양치했는데,,
이젠 물로 가글 몇번해주고,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패쓰~ -_-;;
근데 게을러지면 절대 안되겠더라구요!
한번 양치 안하면 티 팍팍나는!
우리 모두 부지런해집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