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하나 물어봅시다들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1,515


여러분?!
평소에, 무표정하게 있을 때 말이에요?!

이를 앙 다물고 있나요?  
위,아래 어금니부터 모든 이가 다 딱 맞물리게?
아니면 살짝 떨어져 있나요?

저는...
살짝 떨어져 있거든요.
힘줘서 이를 앙 물어 보면 불편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게 정상잉가?  잘못된 건가?
싶응게 갑자기 막 궁금해졌습니다.

열심히 일할때, 조용히 티비 볼때 등등...
여러분의 치아는 붙어 있습니까?
살짝 떨어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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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여
여리고 순한
거울 속 모습이 살짝 날씬하네?! -.,-
20년 전
해
원래 그게 정상 아닌가요??;; 저는 살짝 떨어져있거든여.. ;;;
20년 전
철
나두요...살짝 벌리고 있는게 더 편하던데..ㅡ,.ㅡ;
스스로 본인 사진 올리고 감탄하시는 분은 아마 없으실듯..^^;
즐교하세요~
20년 전
함
살짝 떨어져 있어요. 그게 정상인거 같은데요 ^^
딱물리게 힘주고 있음 턱관절에 안좋을듯...
근데 제가 요즘 잘때 좀 그런거 같아요. 앙~앙 입을 꼭 달물고...스트레스받아서 그런가..ㅋ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철갑이빨님....
저는 감탄을 한 적은 없습니다.. 쿨럭....
사진을 올리면 포인트가 더 많이 올라가서 굳이 올려 봤습니다.. 에헴~ ^^
20년 전
뜨
저두 떨어져있어요-
돌출이어서 항상 입을 헤벌레 벌리고는 있었지만서도;;
티비 넋놓고 보다 침흘린적도 있었답니다.ㅠㅠ
저두 여리고 순한 님처럼 자연스런 미소 갖고싶어요~이뻐요!
20년 전
향
저두 떨어져있는데 ㅋ
딱 다물고 있으면 뭔가,, 표정이 심히 어색 -_-
20년 전
오~~~ 언니 회춘하는 중???
완젼 뽀얗게 청순하게 나왔네~ 거기다 코세웠수???
어쩜 오똑하게 나오고~~~ 풀어헤친 머리까지~~~ 하얀피부~~~
지대로 이쁘다!
요런사진 많이 뿌리라고, 청혼 많이 받게~ ^^*

글구 예전에 누가 올려줬던 글이었는데,
자세한건 기억안나고,
우리가 무의식중에 있을땐 입을 벌리고 있는게 정상이래요.
몇미리라고 설명도 해준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할튼 벌어지는게 정상이라니 걱정마시라구용~

그리고 교정 끝나기 전까진 앙다물고 있을때,
왠지모를 어색함이 있더라구요. 나두 그랫어요~
근데 교정마치고 나서 시간이 좀 흐르니 교합이 딱 맞아요~
교정마치기 전까진 어케 해줘도 어색한 느낌은 감출 수 없을것 같고,
무의식 중에 벌어지는건 정상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아! 사진 정말 예술이다.
이뻐~~~
다음엔 저상태에서 좀 더 활짝 웃어바여. 완젼 쓰러지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
일단, 사진 완전 이뽀요~~ 언니~~*^^* 와우~
글고, 제가 방금 이거보고 그냥 가만~ 있어보니까 입이 살짝 벌어지네요~ㅋ
20년 전
리
정말 여리고 순하시네요 ㅎㅎ
생기 발랄(?) 해보이시는걸료;;

저는 보통 긴장하면 꽉물구요;;(다그래 그건....)
평소에는 살짝 떨어진것 같아요~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전부터 느꼈던건데....
울 이사모 식구들은
서로 넘 띄워주는 경향이 이써!! ㅋㅋㅋ
20년 전
꿀
어머! 교정기 달고 있는거 같지 않으셔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입매~

전 바이트 블럭인가 하는 넘땜시 항상 입은 떨어져 있죠. 허벌레~
첨에 침도 흘리고 잤다는....ㅡ,.ㅡ
지금은 흘리는지 아닌지 느끼지도 못하구 자요.
20년 전
스
저두 떨어져 있어용~ㅋ
20년 전
이
ㅋㅋㅋㅋ 난 언니에 저 애기피부를 사랑한다니깐...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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