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크류 박았던것 다시 빼낸 심정

진
진이
20년 전 · 조회 1,164
아이궁 2주전에 하악에 스크류 하나 심었던것이 기어이 탈이 난것이었나 봅니다. 스크류라는것을 첨음 박았기 때문에 원래 정착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이렇게 아픈가? 하고는 무조건 바보같이 참다가 이사모에 사연 올렸더니 탈이 났을 가능성을 제기 해주셔서 치과에 전화하고는 방문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기어이 고생만 주구장창 하고는 선생님이 탈났다고 빼주시네염.
더 큰 고민은 이제 어디에다 박냐시네염...ㅠㅠ
치료 기간이 늘어날거라고.....아!! 잘되야 할텐데.. 그리고 담 스크류는 잘 심어져야 할텐데..고민입니다. 무서운 치과...앞으로도 갈길이 먼데 용기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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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저도 오늘 스크류 2개 심고 왔어요 제발 잘 있어줘야 할텐데 걱정이에요 다시 심는 다고 하면 기절합니다~~
20년 전
수
저는 일주일동안 고생했는데 가장 아팠던 것이 흔들려서 뽑았던 게 진짜 눈물났습니다.
20년 전
지
저두 아무래도 탈 난 것 같은데.. ㅠ.ㅠ
20년 전
야
입안에 염증이 일단 생기면 꽤 오래갑니다.. 가라앉는데 전 일주일정도 걸리더군요.. 많이 아프시겠어요.. 기운내시고.. 스크류가 잘 맞지 않으면 스크류없이도 교정할 수 있는 방법도 있구요.. 그러니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다음번엔 꼭 잘 심어질거에요..
20년 전
예상했던데로 탈이 난것이었군요...
어째든 지금이라도 더 고생안하고 제거하셨으니 다행이구요,
더 튼실한 부위에 잘 심으면 되는거니까,
선생님말씀처럼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스크류라는것 자체가 교정기간을 단축시켜주는 녀석이니까,
다른곳에 튼튼히 잘 심어지길 바랍니다 ^^

그리고 한번 해보셨는데 2번이라고 못할것도 없죠.
저두 5개나 심었었는걸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