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에 왔어요~

응
응크미 새싹
20년 전 · 조회 992
오랜만에 왔어요~~

이게 얼마만인지 ㅠ.ㅠ

다들 잘 계셨는지요...

전 아직 큰 변화두 없는뎅...ㅋㅋㅋㅋ

저번달에 병원가서 고무줄 하구 있으라 해서

위아래 3번5번치아에 고무줄 걸고 있었어요..ㅎㅎㅎ

귀찮아서 간식도 마니 줄였는뎅 살은 빠지지 않고..

정말 맘에 안드네요.. 이 몸뚱아리...

이번주에 또 병원 가는뎅 뭘 할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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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스모스
저도 살땜시 고민인데요 그래도 굴러다니던 얼굴이 교정덕분에 작아져서
남들은 제가 살이 엄청 빠진줄 안담니다.
그러나 감출수 없는 뱃살과 허벅지살~~다이어트는 저절로 안되나? 못먹는데
잘 안빠지네염.ㅠㅜ
20년 전
게
오랜만야~ 응크미양~
알바는 잘 하고 있오?!^^
나도 아직 커다란 변화는 없는데 그래도 조금씩 먼가 움직이긴 하는 것 같아.ㅎ
글고 나도 나도 살!!ㅜㅜ
스프링까지 했는데도 역시나 너무 잘 먹어서 디룩디룩 살찌고 난리~ㅠ.ㅠ
우얏든, 차근차근 교정이 잘 진행되길 바래~^^
20년 전
그러게 왤케 오랫만에 오셨는지요?
저는 잘지내고 있는데 응크미님은 잘 지내셨어요?
그간 너무 이사모에 무심하셨습니다. ㅡㅡ^ (살짝 삐칠라함...)

오랫만에 오셔서 이리 간단한 글을 남기고 가셧군요...
그간 어찌지내셨는지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고무줄 걸고 간식 줄인 이야기뿐...
살짝 허무하지만 그래도 잘 계신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자주 좀 들르세요~
이러다 잊어버리겠어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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