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를 갈아요~ㅜㅜ

함
함영진 새싹
20년 전 · 조회 1,410
저 내일 치과갑니다. ^^
발치는 추석지나서 하기로 했어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 생겼네요. 공포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아마 내일가면 윗니에 브라켓붙이고 TPA라는 장치도 할꺼같아요~
쬐까 겁나네요. 많이 숭하고 불편할까봐...

저...근데요.... 고민이 있어요.
동생이 그러는데 자꾸 제가 잘때 이를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도 느끼는데요. 자꾸 입을 꽉!다물어요. 잘때도 또 그냥 있을때도요.
저 이 안갈았었는데...교정시작하고 부터 그래요 ㅜㅜ
편안하게 자야 하는데...그래야 휴식이 되는거잖아요. 근데 넘 경직된 상태로 자는거 같아요. 입도 넘 꽉~다물고 ,이까지 갈고...
이를 갈면 안좋을텐데...어떻하죠? 왜그런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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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니
이빨이 안맞아거 그런거 같은데..

저두 몰랐는데..

이빨을 꽉물고 자는거 있죠..

아침마다... 왜.자꾸 턱이아픈지 했어요~
20년 전
낭
ㅎㅎ 저도 교정초기에 그랬어요.
이를 갈진 않았지만 아주 꽉 물고 있었죠;
일어나서 입벌릴때 턱이 얼얼하고;
입을 다물고 있다가 천천히 아~~하고 벌렸죠...ㅎㅎ
근데 초반에만 그랫지 점점 사라지는것 같아요~
20년 전
뭐 어차피 해치울거 빨리 해치우면 좋긴 하지만,
또 추석이 있으니 맛난 음식 다 드시고 발치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하시구요,

교정하시고나서 입을 꽉다물고 다는 습관 생겨요.
모두에게 그런건 아니고 많은 분들이 겪는 증상인데요.
어쩔땐 너무 꽉물고 자서 아파서 깨기도 하구 그렇죠~
자고 일어나면 턱이 얼얼 하기도하고,
간혹 이갈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단 시간이 좀 지나면 사라지는 증상이라서,
특별한 처방을 내려드리기 보다는,
그냥 다들 겪는 증상이니까 편하게 받아드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다음번에 병원가셔서,
이갈이 증상의 경우엔 이야기 해보세요.
이갈이 예방할 수도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조취될 수도 있으니 알아보시고,

많이 심한거 아니라면 그냥 다 받아드리시라고 할거예요 ^^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