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교정한지 이틀째...
아직 뭘 씹기엔 너무 아파서 죽이나 마실것들만 먹고있는데여..
길가다 보이는것들이 다 먹는것들뿐...^^
전엔 관심도 없던 음식들이 왜이렇게 먹고파지는지...ㅋ
뭐...절로 다이어트된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지만...
음식을 앞에 놓고도 못먹는 심정..
정말 고문이에요..
T.T
아직 뭘 씹기엔 너무 아파서 죽이나 마실것들만 먹고있는데여..
길가다 보이는것들이 다 먹는것들뿐...^^
전엔 관심도 없던 음식들이 왜이렇게 먹고파지는지...ㅋ
뭐...절로 다이어트된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지만...
음식을 앞에 놓고도 못먹는 심정..
정말 고문이에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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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먹어도 뒤돌아서면 또 배고프고,
식탐은 또 어찌나 늘어나는지... ^^; 식충이같아요~ㅋㅋㅋ
일단 교정한지 2틀째라 하셨는데,
개인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3~7일 정도 지나시면,
통증이 줄어들다가 사라지게 되구요,
대략 1달 정도 되시면 어느정도 다 적응이되서,
처음보다는 나름 잘 드시게 될거구요,
이아플때는 부드러운 음식 드시는게 쵝오입니다.
아래와 같은 음식 추천해드릴게요. 참고하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