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요거 다들이런가여~
전 상악 와이어달고 담주에 바로 하악 와이어달았는데..
셈 왈 "발치 공간 바로 당기기 시작한다"하시네여..
비록 제가 치열이 비교적 고른편이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몇달만에 당기는것 같은데..
바로 파워체인 달고 당기는데.. 하악은 와이어 단지 이틀
됐는데.. 조금 벌어지면서 당겨지고 있네여..
요거요거 진도 넘 빨리 나가는거 아닌가여?? (행복한 고임인가?)
셈 왈 "발치 공간 바로 당기기 시작한다"하시네여..
비록 제가 치열이 비교적 고른편이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몇달만에 당기는것 같은데..
바로 파워체인 달고 당기는데.. 하악은 와이어 단지 이틀
됐는데.. 조금 벌어지면서 당겨지고 있네여..
요거요거 진도 넘 빨리 나가는거 아닌가여?? (행복한 고임인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도 시작하자마자 파워체인과 스프링으로 도배를 했었습니다.
물론 다른사람들과는 발치 상황이 좀 달라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암튼 별 이상없이 잘 진행되고 있답니다. 걱정마세요.
댓글 메뉴
이냥반 설명은 하나도 안해 주고 걍 막하길래 ㅋㅋ
근데 교정기 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발치 옆 사랑니?가 벌어지기 시작하네여
공간이 조금 떨어져서.. 기분 좋음..
참 상악은 며칠 아프던데.. 하악은 와이어 달고 별 통증이 없네여..~~ 좀 뻐근할뿐
댓글 메뉴
워낙 가지런한 편이셔서 샌님께서,
당기기 작업을 하면서 펴는것까지 병행하시려 하는가봅니다.
나름 시간도 단축되고 좋을것 같네요.
정말 좋으시겠어용~~~
초보횐님들은 당기기작업 제일 하고파 하는거 아시죠?
완젼 행복한 고민이어서,
부러움과 원성 좀 사시겠는걸요~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