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바보가 되가는 기분-_-

아
아기별꽃 새싹
20년 전 · 조회 1,616
아훔..
상악 오른쪽 2번치아 나올 공간 마련하느라구.
1번치아랑 3번치아에 걸쳐서 오픈코일 달아놨거든요..
한 5주정도 됐나?
그랬더니 2번치아 옆쪽에 공간이 많이 생겼어요..ㅠㅠ
막 웃으면 공간이 보여서 영구같은..ㅡㅡ;;
계속 공간 더 벌어지는듯 한..ㅜㅜ
아 정말 바보가 되가는 기분이에요..ㅡㅡ;;
어서 이부분도 메꿔져야 할텐데 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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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ㅋㅋ저도 발치만 했는데도
영구 같던데요-
담주에 발치 또 하나 하러가는데..
무섭삼..ㅠㅠ
20년 전
히
저도 앞니 두개가 벌어져서; 무슨 '종족' 사람 같더라구요;; 한 2주정도 입을 계속 가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싹 다물어져있더라구요!! 정말 그때 기분 좋았어요 ㅎㅎ
20년 전
정
정이
저두 발치하구 속상해서 마니 우울했어요 결국 다음 발치땐 눈감구 눈물을 하염없이...저땜에 의사쌤 깜짝 놀라심 그냥 무서워서 그런다구 얼버무리긴 했는데...쌩이 빼구나니 먼가 허전하구 ...어리석은 짓을 한듯한...이기분 어디에다 말해야하나...
20년 전
치아사이가 벌어지게되면,
아무래도 어색하고 영구같고 뭐 그런 느낌 받으실 수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다 교정이 잘되고 있고,
치아들이 잘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니까 좋게 생각하세요.
교정과정이니까 받아드리셔야지 어쩌겠어요 ^^;

저는 대문니가 완젼벌어져서,
더 영구같았던 때도 있었는걸요~
얼마나 심했다구요~ ㅎㅎㅎ
그때 사진도 있는데 지금 봐도 넘 욱겨요~

지나고 나서 생각하시면,
저처럼 다 추억이 되실테니까 지금 처한 상황을 최대한 즐기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