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좋긴 한데 아프다 ㅠㅠ
드뎌 추석이 끝나고 상악에 체인을 걸었습니닷
확 쪼이는 느낌!!! 아파!!;;
한 두달 동안 안아프고 그냥 잘 움직이길래
옛날에 아팠던거 다 까먹고
친구들이 자기들도 교정할까 하는데 아프진 않냐고 물으면
하나도 안아프니까 빨리 시작하라고 막 그랬는데
완전 취소다
미안하다 친구야
ㅋㅋㅋ
확 쪼이는 느낌!!! 아파!!;;
한 두달 동안 안아프고 그냥 잘 움직이길래
옛날에 아팠던거 다 까먹고
친구들이 자기들도 교정할까 하는데 아프진 않냐고 물으면
하나도 안아프니까 빨리 시작하라고 막 그랬는데
완전 취소다
미안하다 친구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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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아플땐 넘 괴로워서 죽을것 같더니,
좀 괜찮아지면 금방 잊어버리고 좋다구 지내죠~
그와중에 저두 누가 교정물어보면 막 괜찮다고 하라구 권하고,
교정인들 대부분이 이런 경험은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 정말 그때 생각하니까 웃겨요~
재밋는 글 잘 봤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