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유령회원의 글쓰기

♡
♡ND♡6-10 새싹
20년 전 · 조회 1,200
안녕하세요.

그동안 유령회원으로 지냈던 이X규 라고 합니다. 헤헿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지난 여름은 너무 더웠어요 헉헉 생각만해도 땀이

어제는 친구 이효X 양과 부대찌개를 먹었더니 아주 속이 부대껴요.

모쪼록 앞으로는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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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ream
서서서서서설마~~~ 친구분이 이X리 양은 아니겠지용? ^^;;;
부대찌개~~ 저두 넘넘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도 부대찌개 먹었다구요~~
근데 제 속은 멀쩡 합니다~~~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속이 허하네요.
뭔가 또 찾아먹어야 될 것 같아요. ^^
20년 전
프
이효리?? ㅋㅋ
으아..부대찌개 넘 맛있겠네용..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