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은 아니구요 . .충치ㅠㅠ

핑
핑순이 새싹
20년 전 · 조회 1,152

중학교때부터 조금씩 충치를 키워오다가

이빨에 통증은 없었지만 까만점이 보여서

치과를 찾게되었죠

위아래 양쪽 어금니가 다 썩었더라구요-  ㅠ

빨리 왔으면 그냥 떼우는 정도로 끝나는걸 왜이렇게 늦게 왔는지ㅠ

신경치료받고 씌워야하는데가 아직 확실하지 않은 곳까지 세 군데

나머지는 떼우고 - _-;;
  
이번에 100만원넘게 깨집니다ㅠㅠ 내 평생에 안써본 큰 액수를

쓰게 되다니ㅠㅠ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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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저는 250만원이예요. 그래도 시간더끌면 돈 더드니까 위로삼으세요.^^
20년 전
단
ㅋㅋㅋ
저두 교정 끝나면 기대됩니다.
교정 전에 이빼러 치과 갔더니 예전에 했던 아말감이 노후해서 부풀었다구 교체해야 한다구 했거든요.(그 병원은 양심적이라 정말 해야 될 때 이야기 해주셔요.)
근데 교정비가 하두 많이 들어서 교정 끝나구 한다구 했거든요.
이제 6개월 안에 끝나게 될 것 같은데...^^
성한 이가 없어서...제발 신경치료만 안나오기를...
얼마가 나올지 정말 기대만빵 이랍니다...냐하하하하...ㅡ.ㅠ;;
20년 전
그러게요,
진작에 이상이 있음을 느꼈을때만 갔더라도,
돈도 적게들고 통증도 덜하고 시간도 덜들어서 좋았을텐데,
꼭 나중에 심각해지면 가게 되서,
이것저것 아주 피곤하게 되더라구요...ㅠ.ㅜ
저도 겪어봐서 알죵...

저는 그런거에 하두 데여서,
무서워도,
이제는 좀만 문제 있으면 가서 치료한답니다.
안그럼 돈.시간.고통 모두 몇배가 된다는걸 알기에... ^^;

신경치료받고 씌운다 하면,
금니로 씌워서 100넘게 들어간다 하는것 같은데용,
대략 욜라 쫄라서 최대한 할인 받으시길 바래요.
달라는데로 다 주지마시고 깍아달라고 통사정 하셔서,
조금이라도 깍아보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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