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다시금 오랫만에 들렸어요 :)

_
20년 전 · 조회 1,106
여전히 더딘 교정중인 옥수수 입니다.

역시 교정 초보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애요.
그리고 생각보다 QnA 답글이 적네요.
저도 몇몇 분들에게 리플 몇자 적어보았지만 늘상 들리지는 않는터라

시린파랑님이나 다른 아이디가 익숙하신 분들은 여전히 계시네요^^

제 사진은 올린적이 없는거 같은데

저역시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얼굴은 점점 길어지고
팔자 주름은 깊어가고 - 필사적으로 아이크림 바르고 있습니다.
턱이 길어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아직까지도 이가 많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예전보다 조금 나아진 것은 느껴지네요.
어서 1년이 더 지나가길 기도하면서.... :)


2 저장
댓글 2
그러게여, 그러게여, 넘 오랫만에 오셨다~~~
오랫만에 오셔도 저는 다 기억하고 있습니당.
담부턴 오셨을때 긴글 힘드시면,
쿵쿵따에 다녀가신 흔적이라도 한줄 남겨주세요.
그정도는 어렵지 안잖아요~ 그쳥??? ^^

요즘 알바새로 시작해서 이사모 몇일 못들어왔더니,
여기저기 리플안달아논 글이 좀 많네요.
저라도 열심히 활동해야하는데,
먹고사는데 매달리다보니 저도 몇일 못들어왔어요... ^^;

가득이나 신경쓰였는데,
옥수수하모니카님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니깐,
완젼 뜨끔하네요. ㅡ,.ㅡ;;;

그리고 아직 1년 안지나셨으면 전혀 교정에 대해서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오히려 넘 빨리 움직이는 사람보다는,
뿌리가 튼튼해서 적당히 느긋하게 움직이는게,
교정 몇달 더 걸리더라도 재발할 확률도 적고,
치아에 무리도 덜가서 좋다고 하니까,
장점도 생각하시면서 즐교하시길 바래요 ^^

그리고 턱은 길어지는게 아니라,
길어져 보이는것 뿐이라는 사실도 잊지마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함
저도 요즘 회사일이 좀 많아져서....일이 많음 시간도 글치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잘 못오죠~~ㅡㅡ
여튼 매일오다가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두번 와서 쓱~구경만 하고 가네요.
사진도 찍어 올리려했지만...동생이 한사코 만류하고 있어서 ㅋㅋ 이뽑기전에 올리고 이뽑고 올릴까했는데 이 2개만 없는데 왜글케 영구인지 ㅎㅎ
옥수수하모니카님 느리게 움직이더라도 홧팅 전 아직 장치도 다 못붙였어요 ㅜㅜ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