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적응이 너무 빠른가???

꼬
꼬마마녀 새싹
20년 전 · 조회 1,347
교정장치 적응이 빨라서 그런건지 내가 너무 나태한건지 장치 단지 한달도 안됬는데 양치도 제때 안하고 방치하고 있다가 합니다 은근히 귀찮음을 느끼면서요 소닉케어 덕분에 양치가 너무 쉬워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문득문득 간식먹고 양치 안하고 있다가 밥먹고 양치 할때즘 이러다 충치 생겨서 고생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이 생기지만 설마하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게 되네요
은근히 딱딱한 것도 즐겨 먹게 되는것 같고 암튼 교정전에는 모범 교정인 되고도 남을거라 생각했는데 제 착각 이었나 봅니다 글구 요즘 치이가 움직여서 교합이 안맞는데 자면서 자꾸 치아에 힘을주어서 이러다 치아가 부러지는건 아닌지 걱정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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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저도 잘때 이를 꼭 물고 잔답니다. 그럼 아침에 턱도 아프고...ㅡㅡ 전 이도 갈았데요
하지만 이거 다른분들 말씀에 의하면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괜찮아 질꺼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이에 손상갈까 걱정했는데... 이가 부러지는 일은 없을꺼예요.

또 저도 교정 하기전엔 이를 아주 정성껏 닦을 꺼라 생각했는데... 뭐 좀 먹고 닦으려니 참 구찮더라고요. 완전끼는거 말고는... ㅋ 그래도 꼬마마녀님은 소닉케어가 있으시다니...부러운데요. 션~하게 닦일듯..
20년 전
나
ㅋㅋ저도 교정 장치 단지 일주일 좀 넘었는데..
2주간은 정말 아플꺼라는 간호사 언니의 말과는 달리;;
밥도 넘 잘먹고 뭐가 닿지만 않으면 아프지도 않네용-ㅋㅋㅋ
저도 이번에 드뎌 소닉케어 저렴모델로 삿는데요-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아직은 효과를 잘 모르겟어요;ㅋㅋ
꾸준히 쓰다보면 좋다는걸 느끼겟죠??ㅎㅎ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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