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길에 첫발을 ... 이 이소라 새싹 19년 전 · 조회 1,548 미루고 미루다가 .. 어제 드디어 교정장치 달았어요 .. 많이 아프다길래 엄청 겁 먹고 덜덜 떨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참을만 하네요 .. 모두들 화이또 !!! 77 3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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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긴장하고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전 지금 한달짼데...세상 모든일이 그렇듯 적응하면 별거 아니예요~
태어날때부터 하고 있었던것 같은 느낌이랄까..
다만 뭐든 먹으면 양치질을 해야한다는 부지런떠는 습관이 붙어버렸지만...ㅋ
님도 이제 반은 한거예요~우리 교정기 빼는 그날까지 화이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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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ㄱ ㅣ 100배 생깁니다 !! ㅎㅎㅎ
근데 지금 물 말고 암것도 못 먹겠어요 ... ㅜㅜㅜㅜ
배고파 .. 배고파 ...
좋은 날씨만큼이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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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먹는다는거...^^ 10월26일 교정장치 달았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