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험난한 길에 첫발을 ...

이
이소라 새싹
19년 전 · 조회 1,548
미루고 미루다가 ..
어제 드디어 교정장치 달았어요 ..
많이 아프다길래 엄청 겁 먹고 덜덜 떨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참을만 하네요 ..

모두들 화이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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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저도 처음 달때가 떠오르네요~
많이 긴장하고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전 지금 한달짼데...세상 모든일이 그렇듯 적응하면 별거 아니예요~
태어날때부터 하고 있었던것 같은 느낌이랄까..
다만 뭐든 먹으면 양치질을 해야한다는 부지런떠는 습관이 붙어버렸지만...ㅋ
님도 이제 반은 한거예요~우리 교정기 빼는 그날까지 화이팅~ㅋ
19년 전
이
감사해요 ~ ^^
용ㄱ ㅣ 100배 생깁니다 !! ㅎㅎㅎ

근데 지금 물 말고 암것도 못 먹겠어요 ... ㅜㅜㅜㅜ
배고파 .. 배고파 ...

좋은 날씨만큼이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9년 전
고
똑같네....배고픈거 ... 뭐든 먹으면 바로 양치질해야한다는거...그리고 물,죽말고는
아무것도 못먹는다는거...^^ 10월26일 교정장치 달았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