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결국 이에 철길깔고 스크류도 하나 박아넣었습니다. 윽 아프고 배고파요ㅠ_ㅠ
에라 모르것다~ 이왕 예약한거 가자! 라는 마음으로 치과에 갔습니다.
처음 세라믹 붙일땐 입 한시간 벌리고 고개 힘주고 있느라 그게 좀 힘들었습니다.
밥 먹을때마다 밥알을 씹는건지 내 살을 씹는건지, 또 이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듯한 알 수 없는 고통.
아 얼굴 표정도 좀 어두워지고 말 수가 적어지고 있어요.
남자친구 긴장했답니다.하하하~
2년만 참으면 되겠지요 뭐~ㅋㅋ
지금은 배가고픈게 좀 힘들다지요? ^^
처음 세라믹 붙일땐 입 한시간 벌리고 고개 힘주고 있느라 그게 좀 힘들었습니다.
밥 먹을때마다 밥알을 씹는건지 내 살을 씹는건지, 또 이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듯한 알 수 없는 고통.
아 얼굴 표정도 좀 어두워지고 말 수가 적어지고 있어요.
남자친구 긴장했답니다.하하하~
2년만 참으면 되겠지요 뭐~ㅋㅋ
지금은 배가고픈게 좀 힘들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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