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껴쓰기 몽쉐리~

몽
몽쉘통통 새싹
19년 전 · 조회 1,166
저 요즘 3주마다 가는 병원
4주만에 갑니다.
월비5만원 부담가다보니
한번이라도 덜 낼려구요.

교정이 늦어지진 않을까 걱정은
했지만 별차이 없는거 같애요.

돈 들어가는데는 많고 소득은 없고
그러네요..

벌써 교정한지 1년반은 넘었는데
내년안엔 끝나리라 의심치않으면서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교정치아 아닌 다른 상한어금니를 발치한
덕분에 이렇게 늦어지는거죠...
빨리 끝내고 싶어요..볼살도 ..돌출입도
점점 저의 매력포인트 귀여운 이미지가
죽어가는거 같아요 ㅠㅠ

담달에 세상밖으로 나올 울 아기가
저 보고 놀래면 안대는데...ㅋ;;

회원열분들 감기조심하시고
올해도 이제 얼마안남았네요.
마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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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3주마다 가든 4주마다 가든 건너뛰든 상관없이 월비는 내는거 아닌가요?
19년 전
m
월비는 횟수에 상관없이 한번만 내는걸로 아는데...~~
3주에 한번씩 열심히 가셔서 더 빨리 더 많이 예뻐지세요^*^
19년 전
아
저두 월비는 한달에 한번이라 한달에 2번 가는 때 있어두 한번만 내는데..3주에 한번씩 가세요^^ 그래야 빨리 끝나져~
19년 전
소
소금별
월비 아까워 마시고 투자라 생각하시고 정해진 날에 방문하시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
19년 전
아껴야 잘산다~~~
그래 몽쉐리 잘살끼다~~~ ^^

너의 교정이야기 보다,
몽쉐리 2세가 나올날이 한달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에,
나는 눈이 동그랗게 되면서 놀랄따름이다.
시간이 왤케 잘가니?
임신했다고 글올린게 어제같은데...

난그동안 뭐했나 싶다...
그냥 채무관계 정리하느냐 분주해.
돈돈돈... 지겹다 정말...

어째든 잊지않고 이사모 와서 근근히 글 남겨줘서 고맙고,
몽쉐리도 뱃속 아가도 건강하게 다 잘있는거 맞지?
꼭 순산하길 바라겠고, 감기 완젼 조심하구,
엄마닮아서 아가도 이쁠꺼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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