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일주일째...
드디어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오늘 병원가서 실밥도 풀고 꽁꽁묶어놓은거 풀고
양치하고 소독하고 입도 약간 벌려보았답니다..
물론 치료후 다시 꽁꽁 묶었지만...^^
일주일간 제대로된 양치를 못하니 냄새도나고(죄송)
허기가 져서 어지럽기 까지 하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 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아직은 얼굴이 부어 완전 사각모양이지만 붓기빠져
이뻐질날을 기대하며....먹는것도 물종류만 먹다가
이제 나름 요령이 생겨서리 여러가지 다양하게(미역국
,어묵국,불가리스,팥미음, 들깨미음.누룽지끓인물..)
마시고있답니다..
이제 다음 일주일까지 잘견디면 꽁꽁묶어놓은거 풀어준다고
하니 그날만을 기다리며 살아야죠..턱주변에 감각이 없어서
좀 괴롭긴 하지만 이것도 시간지나면 괞찮아지겠죠...~~~
저처럼 수술하시는분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시간가면 해결되니
조금만 더 참고 견뎌주세요...다 잘될거예요...
오늘 병원가서 실밥도 풀고 꽁꽁묶어놓은거 풀고
양치하고 소독하고 입도 약간 벌려보았답니다..
물론 치료후 다시 꽁꽁 묶었지만...^^
일주일간 제대로된 양치를 못하니 냄새도나고(죄송)
허기가 져서 어지럽기 까지 하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 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아직은 얼굴이 부어 완전 사각모양이지만 붓기빠져
이뻐질날을 기대하며....먹는것도 물종류만 먹다가
이제 나름 요령이 생겨서리 여러가지 다양하게(미역국
,어묵국,불가리스,팥미음, 들깨미음.누룽지끓인물..)
마시고있답니다..
이제 다음 일주일까지 잘견디면 꽁꽁묶어놓은거 풀어준다고
하니 그날만을 기다리며 살아야죠..턱주변에 감각이 없어서
좀 괴롭긴 하지만 이것도 시간지나면 괞찮아지겠죠...~~~
저처럼 수술하시는분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시간가면 해결되니
조금만 더 참고 견뎌주세요...다 잘될거예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휴~남일 같지 않아요,,저도 빨리 수술했음 좋겠거든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수술하실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째든 입묶어놓는게 정말 무진장 힘든일일텐데,
잘 견디시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로 정말 원하시는 만큼 이뻐지실테니까,
그저 다른생각마시고,
좋아질 모습만 상상하시면서 힘내도록 하세요.
그리고 일주일 후에 풀어준다구요?
일주일이 똘똘이님을 위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저는 내년 9월 쯤에 수술예정이예요 대학병원에서 할지 개인병원에서 할지도 걱정이고, 수술이 엄청 두렵네요
암튼 님 추카추카드려요 앞으로 멋진 일들만 일어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