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 브라켓에 살이....ㅡ..ㅡ
어제 치과에 다녀온 후부터, 닭튀김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교정 시작하고 처음 느끼는 심한 아픔에 먹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가니 아부지께서 맥주한잔을 하신다기에 옳다구나(?) 동네 닭집에 닭을 시켰답니다.
아부지 안주이지만, '제'가 먹기 편하게 살로만 된 걸루....
어쨋든 아프다,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는데요..
어느순간, 입이 안벌어 지는 거에요....
그래서 혀를 어금니쪽에 대어보니...
반지인지, 브라켓 날개인지에 안쪽 살점이 걸려서
입이 안 벌어지는 것이었어요. '-'
어찌해도 안되길래 도구(젓가락)를 이용하여
살점을 떼어냈답니다.. 피를 튀기면서. ㅡ.,ㅡ
그런데 다른 치아가 너무 아파서인지...닭튀김 맛에 취해서 인지...
전혀 아픔이 느껴지지 안더랬습니다.
피맛만 나고.....살점만 덜렁거리고...........
어쨋든 어제 심하게 치아들을 혹사 시켰더니 오늘은 조금 덜 아프네요.
아픔에 익숙해 졌나.......? ㅎㅎㅎ
하지만 교정 시작하고 처음 느끼는 심한 아픔에 먹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가니 아부지께서 맥주한잔을 하신다기에 옳다구나(?) 동네 닭집에 닭을 시켰답니다.
아부지 안주이지만, '제'가 먹기 편하게 살로만 된 걸루....
어쨋든 아프다,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는데요..
어느순간, 입이 안벌어 지는 거에요....
그래서 혀를 어금니쪽에 대어보니...
반지인지, 브라켓 날개인지에 안쪽 살점이 걸려서
입이 안 벌어지는 것이었어요. '-'
어찌해도 안되길래 도구(젓가락)를 이용하여
살점을 떼어냈답니다.. 피를 튀기면서. ㅡ.,ㅡ
그런데 다른 치아가 너무 아파서인지...닭튀김 맛에 취해서 인지...
전혀 아픔이 느껴지지 안더랬습니다.
피맛만 나고.....살점만 덜렁거리고...........
어쨋든 어제 심하게 치아들을 혹사 시켰더니 오늘은 조금 덜 아프네요.
아픔에 익숙해 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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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메디 잘 발라주세여 , 비타민제도 마니 드시구여 , 완케하시길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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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낫도록 약발라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음식앞에서 조금 침착 해주는 쎈!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