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바쁠수록...

동
동글 새싹
19년 전 · 조회 1,281
이상하게 바쁠수록 더 자주오게 되는 이사모...

지금도 일하다 말고 들어와서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당.

이번달에는 출장이 취소 되어서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일이 하나 터니고 나니, 차라리 출장 가서 있었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욤....^^;;

그래도 오랜만에 큰일 하나 터지고, 그거 고치는 일을 하고 있는 내가 정말 직장인이 맞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그나저나 이러다가 잠 못자서 입안에 난리나는건 아닌가 걱정이네요.
요새 보니까 입안 염증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던데...
감기 같아 보이지 않는 심한 감기도 유행인듯 하고..
에구... 조심.조심.건강조심... ㅡ.,ㅡ

그런데 글쓰다보니 갑자기 구기자차가 땡기네요.
요새는 오링을 안하고 철사로 묶어 놓다보니 물드는 재미가 줄었어요.,,
구기자차를 마시면 오링이 분홍색으로 물이들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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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미
ㅋㅋ잼있네요 한번 해보시고 꼭 알려주세요..
아침에 구기자차..생각납니다.ㅋ
19년 전
도
도건사랑
아~ 나도 먹고 싶다 구기자차~ ㅋㅋ
긍데 녹차밖에 없네.... 아~~~ 배고파~ ㅋㅋ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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