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61번째
시린파랑
새싹
*27* 오링(칼라링)

파란고무줄과 오링을 혼돈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번질거리는 두꺼운 책에 있는 그림을 찍은거라서,
빛이 많이 반사 되었네여. 이해해주세요 ^^;;;
(첫번째 사진이 사라졌습니다. 이구구...)
오링은 보통 투명한걸로 해주는데여,
오링하고 색깔있는거 카레나, 김치, 짜장.. 등등...
이런거 먹으면 물들져. 그래도 안먹고 살 수는 없고...
오링 물드는게 싫으시거나,
튀고싶거나, 색다른 교정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분들
2번째 그림처럼 칼라링 하세여 ^^*
(seirenes 님의 사진 입니다.)
저도 언젠가 오링하게되면 꼭 칼라링 하고싶어욤.
저는 지금 가는 철사로 다 묶어논 상태라 아직 오링은 못하구욤...
언젠간 꼭 ^^;;; 근데 우리병원서도 칼라링 되나????
저처럼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었을땐 치아를 움직이게 할 때 입니다.
마찰력이 작아 와이어를 타고 잘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으면 고무 특징상
미끄러지지 않아서 치아를 그 상태로 이쁘게 자리잡게 할 때 한답니다.
삐뚤빼뚤한 치아를 바로 잡고 어느정도 다 펴졌다 싶어서,
더이상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어놓지 않아도 될때,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어서 그상태가 유지되도록 하는 거랍니다.
이제 오링에 관해서도 어느정도 아셔쪄?
아잉 나도 이제그만 오링하고파...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오링이 그거였군요.
또 한가지 배웠어요. 땡큐
댓글 메뉴
마찰력이 줄어들어서 그렇게된다는.... 밑에분 입이쁘시네요
ㅜㅜ저런입 좋아하는데.....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 오링이 이가 덜움직여도 되때쯤 하는거군요. 지금알았어요, 여지껏 하고 있었으면서;;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