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외롭다..ㅠ_ㅠ

멋
19년 전 · 조회 1,696
올해두 전..쏠로크리스마스네요..ㅠ_ㅠ 처량하네요..친구라고 있는것들은 애인이랑 논다느니, 아님 연말이라바쁘다느니..선약있다느니...만나주지도않네요...힝~클수마수를위해 예쁜옷도 마련했구만..옷만이쁘면모해~~예쁜옷차려입고 볼 사람이없는걸.. 으~~~~~~~~~~~~앙 ㅠ_ㅠ 눈물날라그러네요...내년엔 교정기빼면 짝을 꼭만들어야겠어요...너무너무 외롭네.ㅠ_ㅠ 낼친구만나기로했는대..바빠서 출근한다네요..-_-;; 25일은 가족과함께보낼랬드만..엄마아빠는 친구분들과 모임있다시네요-_-;;; 이게모람...방콕해야겠어요...ㅠ_ㅠ 으~ 캐롤송들으닌깐..더..슬프네...
근데~제가 교정한지 1년 5개월째거든요~ 내년 7월에는 빼야하는대..불안하네요..이거 족쇄같에요.....-_-*교정했다고 남친못사귀는건아니지만..교정기끼고는 만나고싶지않은맘에..ㅋㅋ 그냥 예쁜모습보여주고싶어요*^^* 그러고보늬 저..싱글됀지 꽤~5년??-_-;; 엄마야....ㅋㅋ 이건..깊이사랑했던사람..그사람과..헤어지고나서 맘에상처가 컸죠...걔는 또다른사람만나 잘살고있는대...웃긴거는요..이런생각두들어요..걔가 다른여자와 사랑에 빠졌다는게..화가날때가있어요-_-;; 시간이 많이흘렀는대두..이런생각하는거보면..미련있는거같죠??ㅋㅋ저두 지겹네요..이 끈질긴미련이.... 가끔 꿈속에서도 나오거든요;; 그럼..어이없어요..왜 나오는건지..ㅋㅋ
긍데~저 꽤나 괜찮은여자거든요ㅋㅋ긍데 왜 인연이 안생기는걸까요..^^*
하긴..여자들만있는직장이다 보늬..남자만날기회도 업꼬...에효~ㅋㅋ
산타할아버지께"꼭!!저한테딱맞는 얼빠진 남자하나보내주세요~~^_^*"하고 소원빌면 남친선물해주실려나...ㅋㅋ 주말인대...저..청승맞아보이죠?ㅠ_ㅠ 딴대 얘기할때두없구..하소연하러 들어왔어용ㅋㅋ  그래두 우리 이사모님들은 절 버리시지않으실테닌깐..ㅠ_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연말마무리잘하시고~2007년 새해잘맞이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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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
남일 같지 않네요..^^;;
저두 부모님 모임가시고 혼자 집보고 있거든요..^^
거기다 제가 일하는곳엔 남자뿐..ㅎㅎ우울한 크리스마스...
25일날은 그냥 잠이나 자야겠내요..ㅜ.ㅡ
19년 전
와우 !이성과 만날 기회를 자주 가지면..... 당연히 애인이 생길텐데......... 회사에 다 여자들 뿐인가요? ㅠㅠ 좀 더 적극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보세요.....
애인은 아르바이트,교회,길가다가 느낌이 좋아서, 직장, 학원, 등등 뜻하지 않는 곳에서 만날 수 있을거 같아요...........
인연은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오지 않고 직접 만들어가는 사람에게 인연이 찾아 오는거라고 전 믿고 있음 ㅋㅋ
글구 이사모 남자분들 자신있게 이분한테 대쉬 하삼 ㅎㅎ
19년 전
꼬
ㅎ 외로우신분이 여기또 계시군요.. ^^;;
저는 너무나도 오랫동안 솔로라서 이제는 너무도 덤덤..
것두.. 항상 이맘때.. 그러니깐. 며칠전에 생일이어서..
더욱더 맘고생이 심하죠. ^^ㅎ

이번 생일은 서울에 있어서 친구도 못만나서.. 밥 같이 먹어줄
사람도 없고.. 쓸쓸하게 혼자 먹었다는 뒷이야기..
가족들도 모르더라구요. ^^;; 대략..조금 서운..
여하튼.. 그래서 오늘 토요일도.. 늣게까지 외근을 하고. 집에 저녁
9시에 돌아왔습니다..

피곤해서 자고 싶지만.. 여친도 없고..(항상 없었지만..ㅎㅎ)
크리스마스를 혼자서 보내긴.. 그렇고.
해서 용산역에 밤10시 기차를 간신히 잡아타고..
무작정 내려왔습니다.
물론..여기는 대전역이람니다.. ^^;; 어느덧 이브날이되었네요..
친구놈은.. 집에서 자고 있다고..
이제 댈러 나오는다는데.. ㅡ.ㅡ;;

님 글이 눈이 띄더군요.. ^ㅡ^;;
그래서.. 이렇게 댓글은..

원래 댓글 무지 안다는데.. 너무 제맘과 비슷하셔서... 이렇게
올림니다. ^ㅡ^

교정끝맞치시면.. 바로 너무나도 멋진 남친 생기실꺼에요~
그래서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실꺼에요~ ^^
그러니.. 해피 크리스마스에요~ ^ㅡ^*

저요?.. 물론~ 어여쁜 여친 생기겠죠?.. ^ㅡ^;;
저도 곧 끝나거든요..ㅎ

화이팅~ ^ㅡ^/


19년 전
줄
줄리
이휴~~저두 쏠로..;;
전 교정 끝나려면 아직 2년정도 더 있어야 하는데...
가뜩이나 못생긴 얼굴 해골되서 더 이상해 졌꾸..
소개팅 하라해도 못하겠고..나이는 자꾸 먹어가공...
내년엔 그래도 조금은 기대를 해봐야 겠죠...-_-;;
힘내자구요..그래도...ㅋㅋ
19년 전
묘
전 남친분한테 미련이 남으신게 아니라 현재 남친이 없으셔서 생각나는 걸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ㅎㅎ
남친 생기고 나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
교정 끝나고 멋진분 생기시면 오히려 우쭐해지실테니 걱정마세요~
님 정말 이쁜 분이실거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