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넋두리...

박
박경희 새싹
19년 전 · 조회 1,385
ㅎ 괜시리 바쁜척하믄서 올만에 들렸어요...
공무원 셤 준비하는 나이 든 학생(?)인지라 정신이 없네요.. 내년에 28;;
지금은 사랑니 4개 다 빼고 충치 치료 준비중이죠..
교정도 맘먹은 김에 할려고 했는데, 역시나 장애물이 넘 많네용.. ㅜㅜ
어렸을적 잇몸이 약해서 교정이 힘들다는 의사의 말을 믿고 아직까지 반신반의하시는 울 부모님에, 시간, 돈문제걸려있고 특히 셤의 압박이란;;
그래서 충치 치료 끝내고 셤보고 나서 시작하려구용...
그 전에 상담받은 병원서는 무조건 3년잡던데;;
에궁.. 누굴 탓하겠어용..  쩝...
님들처럼 예쁘고 고른 치아를 갖는게 소원인데.. ㅎㅎ
진짜 넋두리하다 가네용.. 기냥 심난해서;;
교정후 예뻐진 님들 모습보며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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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포
충치 치료 열심히 하시고
빨리 교정하시길....
저도 교정하려고 고민고민 끝에 큰맘먹고 용기내서 치과 갔었을때
충치치료라는 거대한 장애물이....
더군다나 신경치료까지 해야하는 큰 치료여서
좀 더디고 힘들었죠....
맘은 빨리 교정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암튼..
치아건강이 괜히 오복중에 하나가 아니죠....
이뿌지 않은 이가 부끄러워
치과도 안가고 방치해놨었더니
아주 입안 상태가 엉망이었죠....ㅠㅠ
암튼...
지금은 교정 잘하고 있고
충치 하나 없이 잘 관리하고 있답니다~~
어서어서 진정한 교정인이 되시길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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