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고 생긴 습관,,ㅋㅋㅋㅋ

이
이뻐지기^^
19년 전 · 조회 2,639
교정후에 생긴 버릇이
사람들 교정했는지 안했는지 부터 봐요,,켁..ㅎㅎ

그리고 교정기 안보여도 뭔가
" 저거 설측하고 있는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들면서
"발음을 유의깊게 들어보자" 혼자 이러구..
발음 듣고 맞다 아니다 판단해요..ㅋㅋ
얼마전에 tv에 의학 전문가쌤이 나와서 설명하는데
발음이 약간 부정확했거든요
바로 "교정했나?" ,,이런생각ㅋ  

교정에 관심없었을때는 세상에 교정하는 사람
몇명밖에 없어보이더니
이젠 tv를 보고 지하철을 타면서도
누구 교정한사람 없나 찾아보고..ㅎㅎ
나쁜뜻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괜히 더 친해지고 싶고 이뻐보이고~ ㅎㅎ
10 저장
댓글 10
손
하하하
저도 다른사람 치아부터 보게 된다는...
그리고 예전엔 교정을 했어도 눈치 못챘는데,
이제는 100미터 밖에서 봐서 교정기 단게 보인다는 ㅎㅎ
19년 전
소
저도 예쁘게 생긴 치아를 보게되면 교정했나안햇나 생각이들어요~ㅋㅋ
19년 전
ㅎㅎㅎ 저두 그래요..
19년 전
w
맞아요~! ㅋㅋㅋ 특히 치과에서 직원들 죄다 교정하고 있고 안했으면 한것 같구~!
ㅋㅋㅋ
19년 전
달
ㅋㅋ 저도 교정후엔 사람들 이부터 관찰해요.....
정말 교정전엔 교정기 낀 사람들 얼마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교정하고나선 왜이렇게 교정기 찬 사람들이 많은지..
그리고선 혼자 저사람도 교정기 달았다고 막~~방가워하고.....ㅋㅋㅋㅋㅋ

그리고 교정기 안한 사람들도, 이빨 모양보고 저사람은 좀 해야겠다..
저사람은 괜찮네.....ㅋㅋ 혼자 판단해주곤 하는뎅...

다른 분들도 그렇구나......ㅎㅎㅎㅎ
19년 전
이
이뻐지기^^
동감하시니 더 재밌네요~~~ ㅋㅋㅋ 아침을 웃으면서 시작 ~ ^^
19년 전
w
달키님은 아침이 아니고 새벽이시넹 ^^;;
19년 전
이
나는 교정하고싶어도 돈 많이 든다고 안해주는데ㅠㅠㅠ
19년 전
달
ㅋㅋㅋㅋ 제가 좀 늦게 자는 편이라..
오늘은 인간극장 봤더니 거기 나오는 여자분이 교정을 하셨던데..
근데 어찌나 이뿌시던지....31살인데 얼굴두 하얘서 눈도 디따 크고...
혹시 이사모 회원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ㅋㅋㅋㅋ
19년 전
낑
낑
저도 그버릇 생겼어요~ ㅋㅋ 100미터에서 치아에서 먼가의 이물질이 느껴진다 싶으면 저사람 교정했다! 라고 단정을 지어버리는 버릇이 생겼어요 ㅡ,.ㅡ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