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반지로 고생하는 희마리임돠~ㅡㅜ

희
희마리 새싹
19년 전 · 조회 2,110
간만에 들렀네요.
저번에 치과 갔다가..인터넷하면서 잠시 들렀는데..
요즘 너무 바쁜 회사 일정으로 이사모에 많이 못 들렀네요.

에효..전 2년이 넘어서 반지를 끼웠답니다.
순측으로 장치 있고..설측으로 또 장치를 끼웠지요..
친한 친구 왈...."말하는 것만 들으면 장애자 같애"..ㅡ"ㅡ
아~ 짜증 이빠이..
침대에 누워서 가갸거겨고교...차챠처쳐초쵸추츄츠치..
열심히 발음 연습하고 있습니다.
오늘 클라이언트 미팅 있었는데..
완전 말하기 싫은데..자꾸 설명해보라고 하는 클라이언트..ㅡㅜ
아~ 정말 살기 싫다.

빨리 시간이 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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