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하하하핳하~~~

게
게토 새싹
19년 전 · 조회 3,481
컴터 끄기전에 이사모 들어와서 걍 무작위로 예전 글들 몇개씩 읽었는데 댓글 달린게 너무너무 웃겨서 혼자 밤에 피식 피식 푸하하~ 처웃습니다.ㅎㅎㅎ
아까 아랫층 고양이가 너무 갓난아기소리를 내면서 울어대서 쪼까 무서웠는데 너무너무 공감이 가면서 교정인들만이 느낄 수 있는 댓글들덕에 한바탕 웃어제끼니 무서움이 싹~ 달아나네요~~ 푸흣~♥

이사모가족여러분 모~두~ 행복한 푸롸이데이나잇!~중이시길 바래요~~^^

느무 즐거워서 짧은 인사남기고 갑니당~~ 히히~~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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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ㅋㅋㅋ 언니 나두 가끔 그런짓 하는데,
나만그런게 아니었다니 그저 신기하네요 ^^

이사모에 많은 글들 대하다보면,
댓글두 그렇고,
써놓은 글내용에서도 중간중간 웃기는 구절 대따 많아요~
워낙 제가 웃음이 많기도 하지만,
가끔 새벽에 댓글달다가 웃겨서 소리내서 웃은적도 있다니까요~ ㅋㅋㅋ

언냐 웃는 모습 생각난다~ ㅎㅎㅎ
언니지만 넘 귀여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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