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 와써요~
안냐세요...
양쪽위에 덧니가 있는데 웃을때 항상 신경쓰여서 나이26에 교정을 시작해써요... 원장님이 발치를 4개나 해야한다구 하기에 겁을 잔뜩먹꼬 있었는뎅..
드뎌 오늘 발치하나 했답니다...
생각보다는 그리 아푸진 않았다는거...
솔직히 마취주사 놓을때 살짝 따끔.
아~
언제쯤 발치다할까..
다른것 괜찮은데..발치할때가 젤 걱정임...흑흑흑...>.<
담주에 발치또하나 하러 가요~~
양쪽위에 덧니가 있는데 웃을때 항상 신경쓰여서 나이26에 교정을 시작해써요... 원장님이 발치를 4개나 해야한다구 하기에 겁을 잔뜩먹꼬 있었는뎅..
드뎌 오늘 발치하나 했답니다...
생각보다는 그리 아푸진 않았다는거...
솔직히 마취주사 놓을때 살짝 따끔.
아~
언제쯤 발치다할까..
다른것 괜찮은데..발치할때가 젤 걱정임...흑흑흑...>.<
담주에 발치또하나 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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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발치후 고무링 끼우던게 제일 아팠던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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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후 고무링을 어디에 끼운다는 거에요??
전 발치만 하면 글두 두려움은 한숨 벗어나겟지 했는데..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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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색으로 해준대서 그나마 신경은 덜 쓰일거 같아요
까만것보단... 근데 고무링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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