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막 떨려요.ㅠ
어제..;;
이비인후과갓다가.ㅋㅋ
둘 다 시간 남는다구
엄마랑 손잡고 치과에
이야기만 들으러 갓다가~ <교정때문에.ㅠ
틀까지 다 뜨고 왓어요.ㅠ
금욜루 약속 잡앗는데..;ㅋ
<이야기 듣는고..ㅋ>
막..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막 그래요..
<뭐.. 백조지만.ㅋㅋ>
저는
앞니들은 다 삐뚤거리구.ㅋ <유재석아랫니만큼~!!
아래 왼쪽송곳니 뒤로는 다
누워서 잔다고.ㅋ
게다가 유치가 안 빠진대서. 영구치가 같이 낫구..;;
그렇대요.
진짜 덧니때문에..ㅠ
심하게 우울증까지 왓엇어요.
그게.. 차라리 어릴때 나면 뭣도 모르겟는데
19살 넘어서 갑자기 잇몸에 이상한 뼈-_-가
느껴지는데 남들한테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앗어요.
맨날 침대에 앉아서 울기만 울고.ㅡㅡ; <청승떨엇!;
엊그제 머리 자르러갓다가ㅠ
미용사언니가 "화낫어?" 그러질않나..ㅠ
어제 증명사진찍엇는데 확인하는데..ㅡㅡ;
우째그리 화가 난듯..;;
<포샵질 햇지만!!>
심지어 치과갓는데 혼자 뻘쭘하게 누워잇는데
간호사 언니가 오더니만..
"화나셧어요?"
에휴..ㅡㅡ;
나는 성격상 화를 거의 안 내거든요..;
이젠 그런 말 안 듣겟당.ㅋㅋ
맨날 집에서처럼 실실댈찌도.ㅋ;
이비인후과갓다가.ㅋㅋ
둘 다 시간 남는다구
엄마랑 손잡고 치과에
이야기만 들으러 갓다가~ <교정때문에.ㅠ
틀까지 다 뜨고 왓어요.ㅠ
금욜루 약속 잡앗는데..;ㅋ
<이야기 듣는고..ㅋ>
막..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막 그래요..
<뭐.. 백조지만.ㅋㅋ>
저는
앞니들은 다 삐뚤거리구.ㅋ <유재석아랫니만큼~!!
아래 왼쪽송곳니 뒤로는 다
누워서 잔다고.ㅋ
게다가 유치가 안 빠진대서. 영구치가 같이 낫구..;;
그렇대요.
진짜 덧니때문에..ㅠ
심하게 우울증까지 왓엇어요.
그게.. 차라리 어릴때 나면 뭣도 모르겟는데
19살 넘어서 갑자기 잇몸에 이상한 뼈-_-가
느껴지는데 남들한테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앗어요.
맨날 침대에 앉아서 울기만 울고.ㅡㅡ; <청승떨엇!;
엊그제 머리 자르러갓다가ㅠ
미용사언니가 "화낫어?" 그러질않나..ㅠ
어제 증명사진찍엇는데 확인하는데..ㅡㅡ;
우째그리 화가 난듯..;;
<포샵질 햇지만!!>
심지어 치과갓는데 혼자 뻘쭘하게 누워잇는데
간호사 언니가 오더니만..
"화나셧어요?"
에휴..ㅡㅡ;
나는 성격상 화를 거의 안 내거든요..;
이젠 그런 말 안 듣겟당.ㅋㅋ
맨날 집에서처럼 실실댈찌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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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냐느니, 왜입벌리고 멍하니 있냐는둥..ㅠㅠ
그러면서 기분까지 나빠지고..나는 아닌데 남이 자꾸
그렇게 애기하니깐..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이 경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릴때는 화나게 만드는 일중에 하나였어요..
나이조금 먹어건다고.. 그런 컴플렉스가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사람이 무뎌진다고 해야되나..암튼 그렇답니다...ㅋ
그냥 못난 이빨가지고도 활짝웃곤 하죠..ㅋㅋ
암튼 교정을 하게 되신다니 잘됐네요..
자기가 그런컴플렉스를 버리지못하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걸로 우울해지거나 그럴때가 많아지게 되니깐요...
즐교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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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보면 맨날 화났냐고 했어요 ㅠ
남들은 뭐 그런걸로 교정하냐고 하는데..
듣는 사람은 엄청 스트레스 받죠~~ ㅋㅋ
저도 그래서 며칠 전부터 교정 시작했어요~
얼른 시작하셔서 좋은 결과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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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다물고 잇음 입꼬리가 처지더라구요.ㅠ
집에선 진짜 잘 웃거든요..^_^
허구한날..ㅡㅡ; 혼자 컴질하다가..;;
심심해서 울 강아지들 사진보다가..ㅡㅡ; 넘 이뻐서..;
실실댈정도로 웃는데
밖에 나감 의식적으로 안 웃게되더라구요.
웃더라도 남들이 내 입을 보는듯 해서.ㅠ
그게 초등학교때부터 그랫어요.ㅠ
엄마 친구들도 엄마보구 "니 돈 벌면 애 교정부터 해줘라"그런
압박감에 22년을 살앗어요.ㅠ